저는 잼통을 무한지지하는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그가 겪어온 서사를 여러 매체를 통해 대부분 보아왔고,
그의 언급이나 인터뷰에서 진정성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당선 후 몸을 사리지 않는 드라이브와 공개 국정회의, 실용적 정책들은 너무 속이 시원해서 어쩜 이렇게 타인임에 불구하고 다 내 맘같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정도면 대한민국이 잼통과 함께라면 희망이 보인다라는 느낌으로 정서까지
안정 되는 그러함을 전해주는 분이기에 예전 후보시절, 당대표 시절, 현재까지도 존경해마다하지 않고있습니다.
요즘 [문조털럐유] 핍박이 꽤나 거나하게 들이닥치고 있잖아요.
그쪽 의견의 분들은 대체 무슨 섕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국짐쪽 작업이라고만 하기엔 윤석렬과 이맹박을 싫어하는. 기존 우리편이라 생각했던 민주진영 분들도 많더라구요.
이런걸 국공합작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부 의도를 가지고 합작하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국짐 + 민주 내 수박 세력? 이라해도.. 굳이 수박 아닌 느낌이었던 분들도 유시민 김어준 등과 함께하는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부정적 의견 표현도 있는것 같았습니다.
최근에 글을 올리려다가 못올린게 하나 있었는데,
정청래가 이번에 김민석과 각 세우지 않고 한발 양보할 것 같았고 그게 적당해 보였기 때문입니다.그리 느낀 이유는..
아무리봐도 잼통이 김민석의 당대표 출마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고, 이런저런 언급들에서 김민석 칭찬이 많이 들리더라구요.
정청래나 여당에 대해서는 그닥 호의적인 반응을 못봐서 상대적으로 김민석에게 힘이 실리게되는게, 대통령 생각에 손발이 맞는 김민석이 국회에 가서 실용적으로 청와대와 좋은 조합의 시너지로 현재.답답한 상황을 타개해보려는 판단이 있는기ㅣ보다.. 생각했고. 그러하다면 정청래 여당대표가 같은편끼리 굳이 과열되고 복잡스럽게 김민석 쪽과 대립할 이유가 전혀 없어보였고, 정권의 승리와 나라를 위해 내가 보아온 정청래는 그런 융통성 있는 양보를 할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는게 하나 걸려있습니다. 이건 중도실용이나 뭐 어떤 선의의 목적을 갖다 붙여도 용납이 안되는 종류의 것인데요.
의리 입니다.
코로나 방역 세계1위, 김정은과 종전직전까지 분위기 만들어 전쟁도 막은 민주 대통령 문재인,
조국.. 이 분한테 우리 모두는 부채를 지녀야합니다.. 굥이 저사람 안털었음 누군가 다른이가 그정도로 털렸어야 했어요. 양심들이 있어야지..
유시민 정청래.김어준..
이들 없이 대한민국 여기까지 올수 있었을까요.계엄 성공해서 주변 수없이 죽어나갔거나 전쟁.났거나 스트레스 받아 병 걸렸을겁니다. 정치는 모르겠고 왜 사회가 이리 병신같지???하는 의문만 가진채.
헌데 현재 늬앙스로 보아, 이재명.대통령의 플레이어 혹은 지지를 받고있는 것으로 보이는 김민석이 하는 행동이 몹시 근본이 없다는겁니다. 김어준 디스하고 정청래 비키라그러고 이언주랑 손잡고 그 지지자들은 전부 문조털래유 까고있어요.
김민석은 어디 밖에 나갔다가 돌아와서 의리를 지키고 말고 할게 없어요. 헌데 그 뒤에 잼통의 의중이 있다라면 얘기는 심각하게 달라집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럴리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자신의 픽인 김민석이 저런 세력들의 지지를 받는 상황에 대해 적절치 않다고 크게 받아들이고 조치든 언급이든 있어야 할텐데 아무 언급이 없어요. 그저 묵묵히 김민석 잘한다 나는 꽃길 깔아줄게.. 이느낌인게 너무 석연치 않고 아쉽습니다.
이 지점이 저로서는 김민석 당대표 출마가 있을 전당대회에 있어 상식적으로 이해되고 설명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김민석총리 당대표 당선을 지지하는 세력들로 인해 쓰리쿠션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범민주 진영에 대한 의리감이 손상되고 있어요.
노무현 대통령도, 정치를 잘.하는 것은 '의리'가 있어야한다고 하셨습니다.백번천번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친일은 의리가 없기에 하는 것이라 봅니다.
의리 없으면요, 당장 돈 벌고 잘 살아도 근시일에 뒷통수 맞고 좋은 결과 맞이할 수 없어요. 배신이거든요 신뢰를 져버리는 겁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에요 그렇기에 무한 지지하는 대통령이라도 그 부분에서 걸리면 지지할 수 없게 되는겁니다. 이건 노무현 대통령이나 김대중 대통령이 오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정도로 김민석 지지세력들에 대한 저의 반감은 엄청납니다.
문조털래유 공격은. 하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아니 누가 설명 좀이요 ㅠ
(hoxy.. [맥 스튜디오 M1 max 64Gb] 방치하고 계신분 제게 팔아주세요 알차게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이유는.그가 겪어온 서사를 여러 매체를 통해 대부분 보아왔고,
그의 언급이나 인터뷰에서 진정성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당선 후 몸을 사리지 않는 드라이브와 공개 국정회의, 실용적 정책들은 너무 속이 시원해서 어쩜 이렇게 타인임에 불구하고 다 내 맘같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정도면 대한민국이 잼통과 함께라면 희망이 보인다라는 느낌으로 정서까지
안정 되는 그러함을 전해주는 분이기에 예전 후보시절, 당대표 시절, 현재까지도 존경해마다하지 않고있습니다.
요즘 [문조털럐유] 핍박이 꽤나 거나하게 들이닥치고 있잖아요.
그쪽 의견의 분들은 대체 무슨 섕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국짐쪽 작업이라고만 하기엔 윤석렬과 이맹박을 싫어하는. 기존 우리편이라 생각했던 민주진영 분들도 많더라구요.
이런걸 국공합작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부 의도를 가지고 합작하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국짐 + 민주 내 수박 세력? 이라해도.. 굳이 수박 아닌 느낌이었던 분들도 유시민 김어준 등과 함께하는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부정적 의견 표현도 있는것 같았습니다.
최근에 글을 올리려다가 못올린게 하나 있었는데,
정청래가 이번에 김민석과 각 세우지 않고 한발 양보할 것 같았고 그게 적당해 보였기 때문입니다.그리 느낀 이유는..
아무리봐도 잼통이 김민석의 당대표 출마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고, 이런저런 언급들에서 김민석 칭찬이 많이 들리더라구요.
정청래나 여당에 대해서는 그닥 호의적인 반응을 못봐서 상대적으로 김민석에게 힘이 실리게되는게, 대통령 생각에 손발이 맞는 김민석이 국회에 가서 실용적으로 청와대와 좋은 조합의 시너지로 현재.답답한 상황을 타개해보려는 판단이 있는기ㅣ보다.. 생각했고. 그러하다면 정청래 여당대표가 같은편끼리 굳이 과열되고 복잡스럽게 김민석 쪽과 대립할 이유가 전혀 없어보였고, 정권의 승리와 나라를 위해 내가 보아온 정청래는 그런 융통성 있는 양보를 할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는게 하나 걸려있습니다. 이건 중도실용이나 뭐 어떤 선의의 목적을 갖다 붙여도 용납이 안되는 종류의 것인데요.
의리 입니다.
코로나 방역 세계1위, 김정은과 종전직전까지 분위기 만들어 전쟁도 막은 민주 대통령 문재인,
조국.. 이 분한테 우리 모두는 부채를 지녀야합니다.. 굥이 저사람 안털었음 누군가 다른이가 그정도로 털렸어야 했어요. 양심들이 있어야지..
유시민 정청래.김어준..
이들 없이 대한민국 여기까지 올수 있었을까요.계엄 성공해서 주변 수없이 죽어나갔거나 전쟁.났거나 스트레스 받아 병 걸렸을겁니다. 정치는 모르겠고 왜 사회가 이리 병신같지???하는 의문만 가진채.
헌데 현재 늬앙스로 보아, 이재명.대통령의 플레이어 혹은 지지를 받고있는 것으로 보이는 김민석이 하는 행동이 몹시 근본이 없다는겁니다. 김어준 디스하고 정청래 비키라그러고 이언주랑 손잡고 그 지지자들은 전부 문조털래유 까고있어요.
김민석은 어디 밖에 나갔다가 돌아와서 의리를 지키고 말고 할게 없어요. 헌데 그 뒤에 잼통의 의중이 있다라면 얘기는 심각하게 달라집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럴리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자신의 픽인 김민석이 저런 세력들의 지지를 받는 상황에 대해 적절치 않다고 크게 받아들이고 조치든 언급이든 있어야 할텐데 아무 언급이 없어요. 그저 묵묵히 김민석 잘한다 나는 꽃길 깔아줄게.. 이느낌인게 너무 석연치 않고 아쉽습니다.
이 지점이 저로서는 김민석 당대표 출마가 있을 전당대회에 있어 상식적으로 이해되고 설명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김민석총리 당대표 당선을 지지하는 세력들로 인해 쓰리쿠션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범민주 진영에 대한 의리감이 손상되고 있어요.
노무현 대통령도, 정치를 잘.하는 것은 '의리'가 있어야한다고 하셨습니다.백번천번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친일은 의리가 없기에 하는 것이라 봅니다.
의리 없으면요, 당장 돈 벌고 잘 살아도 근시일에 뒷통수 맞고 좋은 결과 맞이할 수 없어요. 배신이거든요 신뢰를 져버리는 겁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에요 그렇기에 무한 지지하는 대통령이라도 그 부분에서 걸리면 지지할 수 없게 되는겁니다. 이건 노무현 대통령이나 김대중 대통령이 오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정도로 김민석 지지세력들에 대한 저의 반감은 엄청납니다.
문조털래유 공격은. 하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아니 누가 설명 좀이요 ㅠ
(hoxy.. [맥 스튜디오 M1 max 64Gb] 방치하고 계신분 제게 팔아주세요 알차게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왕이라도 만들어 드려야 갚는건가요?
진보진영 전체를 조롱거리로 만든 북유게가 지지하는 이낙연
이합갤과 잇싸가 지지하는 김민석
지지자를 보면 그 사람을 어느정도 알 수 있지요.
이게 딱 프레임정치거든요. 친목으로 피아를 구분
이재명 대통령이 참 잘하긴 하는데, 한국의 경제시스템을 바꾸려는 노력은 정말 대단하고요
하지만, 최근에 정치 개혁과 관련해서는 저를 비롯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실망을 준 건 맞는 것 같아요
김민석 지지자들이 있나요? 지금 대표가 실패해서 차기 대표후보 대안으로 올라가는거죠
그리고 정청래 대표가 선거실패에 책임안지고 버티는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저도 뉴이재명인가요?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까고있는데?
친문은 과거이고 다수가 이재명에게 힘을 실어줬고 권력을 줬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렇게 민주당 기존의 가치도 변할 수 있는겁니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달랐고 노무현과 문재인이 달랐는데 이재명에게서 누굴 기대하는건가요
전 이재명 한테 사기당한것 같은데요
배신감 까지 드네요
지지를 얻으려면 본인의 정치적 역량을 보여줘야겠죠~
지난 선거에서의 행보는 좀 실망스럽습니다만..;
여하튼, 아직까지는 뭐 '정치인 조국'을 평가할 만한 요소 자체가 없다 봅니다.
정권 중반기 본인과 가장 잘 맞는 사람과 함께
본인 하고싶은 과제를 과감하게 추진하고자 하는건 대다수 대통령들의 욕망입니다. 과거 윤석열이 이준석 내쫓고 연판장 돌리고 했던것도 그때쯤이고요. 평생에 한번하는 대통령인데 하고싶은 일도 제대로 못하고 퇴임하면 얼마나 한이 남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년간 거의 매일을 김민석 총리와 함께 했습니다. 물론 정청래 대표하고도 많은 일을 했죠. 그 두사람을 가장 잘 아는게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대통령이 힘을 실어줬다면 그 자체로 존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그 맥락에서 대통령의 스텐스가 저는 이게 매우 이상한 지점이라는겁니다. 그러면 조율을해주셔야지 왜 지지자들끼리 쌈이.붙은 상황인데 두사람을 가장 잘 아는 대통령이 가만히 계시냐구요.
맹신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잘살기 위해서 이용할만한 정치인을 선택할 문제이지 의리 따지고 부채감 따지고
그런 생각할 이유가 없어요.
원래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인 초기 시절 부터 친문에게 무시당하고 인정 못받던 존재였고
정치생명까지 위협 받던 물과 기름 사이라는거 모두 인정하잖아요.
장인수 기자 불러서 증거도 못대는 공소취소 이야기 방송하고 김민석 총리가 여조 빼달라는데
계속 여조 포함시키고 정청래 대표 악수했냐 안했냐가 중요하지도 않은데 이슈화 되고
지금까지 상황을 봐도 합치려고 해도 합쳐질수가 없는 물과 기름 사이니까 국민들은 어떤
정치인을 선택해야 국민이 잘살게 될건지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면 됩니다.
지인 기자에게 들었던 이야기로는 원래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tv카메라 돌아갈때만 싸우는거고
카메라 꺼지면 서로 사이 정말 좋은 관계고 tv 유투브 이미지와 다른 세상이예요.
어느 나라 정치판이든 진보진영 보수진영 각각의 계파와 파벌이 치열하게 싸우는건 흔한일이고
권력다툼은 당연한건데 그걸 잘못이라고 생각할 이유가 없고 지지자들은 그중에 누가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잘할건지 판단하고 투표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고 이해찬님 장례식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한 건 유작가였지요.이거 사실 유족에게 실례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겸공에는 의견 잔달했지만 김어준이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묵살했지요.
새날에 김민석총리가 얼굴을 드러냈을때 대단히 조심스럽고 죄송스런 자세를 보였죠.
김민석은 촛불집회때 국힘세력과 대차게 싸웠지만 민주당 정치인에게 대차게 싸움을 건 것은 본적이 없습니다.
김민석지지자중 선을 넘는 사람들 있죠. 이런 분들은 김민석총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리라 생각하고요.
일부 지지자의 모습을 보고 김민석을 평가하시지 마시고 새날과 그 이후, 그리고 이재명정부에서 한 일을 보고 평가하시죠.
검찰개혁안에 대해서는 서운하실수 있겠으나 차후에 직접 따져묻는 기회가 있을 건으로 생각합니다.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우호의 정도는 민주당원이나 민주당지지자들 사이에 차이가 있으며 이 부분은 강요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멸칭은 반대합니다.
말씀하신대로라면 다른 정치인이 부채감을 가질지도 모르지만 왜 우리가 부채감을 지녀야되는건가요?
이미 그러한 부분마저 조혁당에 대한 비례투표로 충분히 힘을 실어줬다고 생각합니다.
의리 찾다가 망합니다. 옛날에 친하게 지냈던 도움을 주었던 공과 사는 구분합시다.
이런 상황에서 이잼 정부에서 노무현재단을 건드린다면 동지들이 가만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