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 ‘긍정’ 47.7%…한달새 16.2%p하락-조원씨앤아이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41.6%·민주당 40.0%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가 지방선거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제시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지방선거 후 초접전 구도로 전환됐다.
17일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3~15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긍정 47.7%, 부정 49.0%로 집계됐다. 격차는 1.3%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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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는 여러 조사들의 추세만 보는 편인데..
쩝...하락세가 심상찮긴하네요
더군다나 대통령이 해외순방 중일때는 주로 긍정평가가 많은 편인데......
현안 파악 제대로 하고 기민하게 대응할수 없는지..답답하기만 하네요
이낙연 -> 이재명 역전된게 진짜 딱 한순간 이었죠.
지지자들이 지지율 믿고 까불면 골로 갑니다.
국힘당은 정치 참 쉽게해서 좋겠어요.
투표용지 논란이 생각보다 큰거 같더라구요....
외연확장이라면서 내부총질하고 리박스쿨 이언주에 진절머리나죠. 오창석같은 스펙도안되고 욕하는 인물이 뭐했다고
자리를 받고있고 총3개던가요?
집토끼 코어층지지자들은 이혜훈때와 같습니다. 아닌건 아닌겁니다. 그럼에도 다시 빠르게 지지하는게 코어층이죠.
민주당을 공격하는 세력이 내부에도 있으니 말 다했죠.
노무현, 문재인 정권때를 보는 것 같습니다.
진심 지지층이라고 하는 분들도 이 댓글들만 보면 대실망입니다..대실망...
계속 이런식으로 니탓 공방만 할거면...머 답없겠네요 진심....국찜 욕할 필요도 없을 듯요
잼통도 …..
아휴
해석하는 방향은 정반대이니 문제네요.ㅡ
선관위가 독립기관이지만 문제에 대한 대처는 정부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게 미흡한 게 영향을 끼쳤지 않나 싶습니다.
해외순방 중임에도 지지율이 떨어진 건, 이재명 대통령이 없으면 정부인사들이 일을 제대로 안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 거의 방치 수준처럼 보여요.
세부내역을 보니...진보층 분들이 응답을 많이 안하시긴 했네요...그래서 더 기형적으로 결과가 나온 듯 합니다
그런데 지금 뭐 제대로 되는게 없어보이잖아요~
와중에 선거에서 보여준 민주당의 삽질,
주요 격전지에서 내리 패배...
와중에 부동산 이슈...
이건 뭐 집토끼에게도 중도에게도 지지를 호소하기 힘든 상황 아니겠습니까?
대통령의 행보/언행 등에 대한 체크가 필요한 것 아닌가요?
기존 지지층이 전화를 안받는 상황이에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오판 하시면 안됩니다
그 뒤에서 묵묵히 입법해 주는 정부 여당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가요?
선관위 이슈도 먼저 치고 갔어야지...
이건 내부에서 싸우고 있으니....
실제로 지지율이 저렇게 빠진게 아니라 아직은 여조 무응답층이 는 정도일텐데, 여조에 무응답하는 비율이 늘었다는 건 마음이 반쯤은 떠났다는 겁니다
이렇게 가다간 앞으로 계속 더 떨어질 거 같네요
북한이 포라도 쐈답니까? 한달만에 어떻게 16% 가 빠져요.
하락 기조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여론조사 업체들 이제 진짜 단속해야 합니다. 장난질이 너무 심해요.
두 달만에 전국 지선 여조가 뒤집혔는데, 여조 때려잡는다고 선거 이겼겠습니까?ㅋㅋ
지방선거 특성이긴 하지만.. 몇 프로 차이로 이기고 졌는지 아시면 그런 말씀 못하실텐데요?
한달만에 16퍼센트 포인트 못 빠지겠나요?ㅋㅋ
부실선거 보단 의뭉스러운 대통령의 말에 지친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