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사위라서 국회의원 뱃지 단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하고 있네요
노무현 대통령은 누군가의 남편이고,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이겠지만
무엇보다도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함께 기억되는 대통령이고,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 먹거리의 기반을 닦은 대통령이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정책을 마련한 대통령인데
왜 그 기억을 몇몇 가족이 독점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 독점을 위해서
수 많은 시민들이 애써서 만든 노무현재단을 공격하고
유시민을 공격하고 왜 그딴 짓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미쳐서 그런건지.
노무현의 사위라는 경력으로 국회의원 뱃지를 단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하고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는 시민들을 경멸하는 짓을
당장 멈췄으면 좋겠네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기억은 대한민국 시민의 기억이에요
그걸, 유시민 비판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 자체가 아주 저열한 행동이라고 봅니다
제가 시민의 기억을 왜곡했나요?
님 말처럼 곽상언이 제정신 아니라면, 유시민은 제정신이냐구요.
abc가 노무현정신 맞아요?
지금 상황을 제대로 보고 이야기한 것인데 말이죠.
노무현 대통령의 망언을 일삼는 사위를 본다면 뭐라고 하실까요?
그리고 님은 mbti보다는 혈액형세대같은데요...
좋은 비유시네요.
Abc 론에.대해 제대로 이해를 못하면서
T 냐 F 냐 구분하는게 갈라치기라고 주장하는 댓글이었네요
털보와 유시민은 그럴 생각 없어보이네요. 그리고 지금은 이재명대통령 시대구요 ㅎ
저 그냥 국민이고 유권자에요. 다 큰 어르신들 완장차고 헛 짓 하지 말라는거죠.
김민석에 대한 평가는 님 맘이죠. 근데 그게 대세는 아닌거 아시죠?
이미 오래 전, 모두 정리 된 일들이에요. 정청래 화이팅~ 아 그런데 김어준과 양정철이 선수 교체 할수도 있어요.
너무 의지하지는 마세요!
당시에 사위 곽상언씨는 보이지도 않아서 정말 의아했습니다.
그래도 장인 후광으로 국회의원 됐을 때는 조금의 기대는 있었는데,
이후 행보를 보고 역시나 기회주의자라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지금 하는 짓도 놀랍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