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t.co.kr/article/12067581
폐지에 당위가 있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마치 전 국민이 원하는 것처럼 말하는건 사실이 아닌거 같아서요.
여론조사 꽃 기준 12~13일 조사 결과가 아래와 같습니다.
대통령 지지율 66.1
민주 47.7
국힘 34.4
보완수사권 유지 52.8
보완수사권 폐지 40.1
국민 전체는 당연하고 민주당 지지율보다 보완수사권 폐지 지지율이 낮은 상황인데 이걸 국민의 뜻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대통령과 여당이 밀어붙이려면 적어도 민주 지지층 이상의 폐지 찬성 지지율을 갖도록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돈들이면서 가장 넓은 스펙트럼을 읽어들이는 조사로 봐야하지 않나요?
일반적으로 전화받는 사람이 여조업체들을 다 꿰고 있지 않을듯합니다.
말씀하시는 뜻을 잘 모르겠네요
꽃은 공정보다 더 한 반감을 가진 곳. 고성국이 여론조사보다 하우스이펙트가 심 한 곳 입니다
이걸 전면에 아직도 내세우고 SNS로 홍보하고 아직도 비싼게 정확하다 외치니 선거는 망하는 겁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39641
"분석 기준은 26개 기관의 조사 횟수를 가중해 평균을 낸 값으로, 각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가 평균값에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산출했다."
만약 제가 "여론조사 볼"을 만들어서 꽃과 비슷한 방식으로 더 많은 여론조사를 수행한다면...
여론조사꽃이 좌편향으로 보이지 않고, 나머지 기관들이 심한 우편향으로 보이겠는걸요.
이 수치는 평균치와의 이격을 보여주는 수치일 뿐입니다.
실제 득표율과 이격거리를 확인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기사가 조금 아쉽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우스이펙트는 강하개 보이긴합니다
여조 꽃이 신생이고 타 기관들이 이미 오래된 플레이어들이고요, 오랜 플레이어들이 수년간 쌓아온 데이터는 baseline을 형성하죠.
거기에 신생 기관인 '여론조사 꽃'이 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기존 추세선에 합류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뚜렷하게 한쪽(민주당 지지세가 높게 나오는 방향)으로 벗어난 수치를 지속적으로 산출하는 특징이 보이는건데
이건 기존 baseline 에 문제가 있다고 볼수도 있지만, 여타 갤럽이나 리얼미터가 꽤나 중간에 자리잡고 있기에 baseline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여조 꽃에 유독 '강력한 하우스 이펙트'가 존재한다는 말이긴 하죠 (공정도 똑같이 하우스 이펙트 존재)
핵심은 공정이나 꽃이나.... 신뢰할 자료가 못 된다는거죠
전 어느정도 국민적 공감대가 있는 사항인지 알았는데요
한줄요약
국힘지지자들은 보완수사권 유지를 원한다.
민주당은 아무 것도 안하고 있죠. (실제 당대변인의 말)
당권 경쟁을 위한 선전용으로 누군가 써먹고 있는 겁니다
이거도 생각하세요.
후보가 감옥가서 투표도 못할수 있다는겁니다.
이재명대통령은 천운이라 넘어온거지만요.
다음 대권후보가 이재명대통령 같이 천운을 타고 났을지가 중요해지겠죠...
무슨 후보가 감옥가서 투표를 못한다는 말인가요?
이재명대통령 조작수사,기소 시작이 보완수사권 입니다.
걱정하는건 당연하다 봅니다만.
경찰 불송치 시킨걸 검사가 보완수사권으로 조작수사,기소 한겁니다.
진짜 프레임 웃기네요
하지만 이재명대통령 감옥 보내려고 보완수사권으로 조작수사,기소한건 검찰이거든요.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근데 경찰이 더 쓰레기에요 검찰이 특정 정치인들에게 쓰레기짓하긴 하는데
경찰은 일단 국민에게 쓰레기짓을 하거든요
그래서 경찰같은 무능력한 놈들에게만 수사권을 주는거에 반대한다로 받아들이는게 어떨까싶어요
검찰에게도 수사권을 준다가 아니라..
경찰과 검찰을 제외한 다른 곳에 한군데 별도의 수사기관이 필요하다는 의견정도 아닐까싶어요
총선 대선 지선까지 가장 오차가 컸던 조사중 하나가 여조 꽃이고 오히려 그쪽에서 자주 욕하는 기성 여조들의 정확도가 훨씬 높았죠. 가장 추세를 잘 반영했던건 MBC의 여론M이었다고 생각되고요..
여조 꽃의 서울시장 여론조사 값이 얼마였는지 기억하시나요? 무려 20프로 차이였습니다. 다른조사들은 다 좁혀지는데 그런 추세조차 반영하지 못했죠. 이런 결과값을 가지고 분석을 하니 선거운동이 제대로 될 리가 없죠.. 이런 조사는 오히려 독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름부터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건 모두가 알고있는데
개선할 생각이 없다는것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아니 ㅇ우리편도 아니시면서 우리편인척을 왜들 그리하시는건가요
민주당내에서는 64.7프로가 폐지에요.
국힘 내란당이 80프로 보안수사권유지를 내세우니깐 높아진거죠
아니 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같은 검찰 개혁의제를 민주당 지지자들의 의견만 반영해서 결정합니까? 보수, 중도 의견도 감안을 해야할 거 아니에요? 민주당 지지자들만 보고 정치하라는 소리임?
이러니 대통령이 속이터지죠. 결국 님 같은 사람들이 반명이 되는 겁니다.
근데 지지층 내에서도 65%면 생각보다 너무 낮기는 한거같은데요..
이재명대통령님이 해외가시기전
본인은 아주 극히보안수사권을 찬성한다 극히 일부 아주극소수.. 그러나 국민불안감이 너무 높다. 조금만 수저만줘도 저걸로 칼로만드는거아냐? 불안감이 높다. 국민이 우선이다 라고 까지했습니다.
찾아보세요.
보안수사권폐지 당내에서 65~75그냥 계속 왔다갔다했습니다.
7:3비율이 저번에 이재명대표님 선출할떄 방식입니다. 그렇게 방해를해도 우리는 7의 비율로 이재명대표님을 뽑았습니다.
대의원표가있을때 정청래대표 vs 계파정치우두머리박찬대 했을떄도 대의원들표인가요? 그게 박찬대가 높았던걸로 알고있고 당원은 정청래대표를 밀어서 정청래대표가된겁니다. 우리끼리하는 축제가 당대표선거입니다.
검사들이 쓴게 보완수사권이여서요.
지금 개혁으로 그런 일은 다시 없다고 지지자들 설득 시키면 되겠지만...
정치인 말고 일반 국민들 얘기하는거예요.
외면 받고,, 퇴임 이재명 대통령 부터 스타트,, 민주당 수사권 진행자들 부터 죽이고,, 당은 검찰 꼭두각시 들이 집권 하고,, 다시 검찰 공화국,, 딱 1년 이면 됨
그리고 민주당은 국민에게 지지요구 그때는 민주당 얼굴에
침을 벧음 요 ㅈㅈㅈ
폐지 목적은 그저 일부 정치세력 보호용이라 인식이 생기는거같습니다
어떤 문제로 고소고발 혹은 수사를 요청하는 신고할때도
오래전부터 이어오던 팁이,
경찰서에 가면 진행 안되고 지지부진하고 의욕도 없다 검찰로 직행 해라... 였죠
논점이탈같습니다.
검찰이 사적으로 악용해온 무지막지한 권한을 빼았는 게 필요하죠.
경찰이 하는건 봐주잔게 아니죠.
사실 초기 한국 경찰의 공권력 남용으로 그 권한을 검찰로 많이 넘겼지만 받은 측은 결국 같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죠.
현재와 과거 양쪽에서 보고 문제를 해결해야할거고...
엮여서 엄청난 파워를 발휘하게 되는 권한들은 기술적인 부분만으로 잘라 다른 부서를 만들던가 아니면 그걸 멈출 다른 견제장치를 경쟁하는 부서에 주던가 해야하는데 애당초 이걸 논하고 있단게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보완수사권 유지 52.8
보완수사권 폐지 40.1
라는건 어떤 범위로 조사한 결과일까요.
개혁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건 설명과 의지의 표현, 알리려는 노력도 필요한데 그런게 적은거 같습니다. 정의롭게 노력하면 알아주겠지 하는지... 몰라요 사람들은... 정책홍보와 여론전이 중심이 되면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안해서도 안되죠. 극단적인 경우가 트럼프겠지만 타산지석 삼을건 있다봅니다.
민생도 좋지만... 우리가 북한과 대치하면서 국방과 경제를 같이 신경쓰듯,
제2의 반란을 막기 위해서 경제와 내부개혁, 그중 가장 위험요소라고 보이는 검찰개혁이 중요할텐데, 계속 후퇴 하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
다음에 반란이 일어났을때도 국민들이 일어나서 잘 막을거란... 막힐거란 보장이 있을까요.
부족했던건 보완해서 이번엔 잘할거라 각오하고 덤빌텐데요.
그런걸 놔두고 간다는건 다른 고생이 다 허무해지는 불안요소를 내부에 키우는거죠...
우리나라 국군이 평양점령한 횟수보다 서울점령한 횟수가 많단 슬픈 개그를 잊으면 안된다봅니다.
우리는 그걸 잊은 덕에 또 그걸봤죠. 국회에서 표결하고 있을때 문하나 밖에까지 총든 군인들이 들이닥쳐있었죠...
쿠데타와 검찰, 반란군이 될 준비를 하는 일부 군인은 한 세트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도 증요하지만 거기에만 집중하다 또 사단이나면... 경제를 논할게 뭐가 있을까요. 인터넷이 당장 남을지 모르고 반항을 누르려고 통제 경제가 될텐데요.
군대가 국회를 대신해서 아무법이나 쓱쓱 올려서 진행할텐데... 실제 우리는 박정희의 사실상 1당제 때 만든 법의 영향을 아직도 받고 삽니다.
우리는 아직 기회만 있으면 쿠데타를 일으키고 거기에 봉사할기회만 노리고 있는 시스템을 그대로 가지고 있죠.
검찰 경찰 군 법 행정부 공무원 그야말로 일사불란하게 쿠데타할때 거기에 맞춰 작동했습니다.
아무것도 안 바꾸고 그럴일 이제 없다고 하는 게 얼마나 허무한지... 길게 잡아 40년에 한번씩이면 국민들 한사람 한사람 인생에 대충 두번까진 갑자기 민주주의가 사라지고 통제 경제가 되는걸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는 걸까요...
당장 재판이 군과 윤석열 간간히 경찰이나 공무원 조직을 향해 있는건 그대로 두더라도 그 모태가 된 검찰도 분명 개혁해야합니다. 겨우 보완수사권을 주니마니가 중심에 놓여서 언쟁하고 있는게 믿기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