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반입 의혹 쌍방울 직원 "나중에 마시려고 미리 사"... 검찰도 "납득 안 가"
9시간 전
2023년 5월 17일 저녁
수원지방검찰청 앞 편의점에서 구입한
소주 4병을
검찰청에 반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쌍방울 전 이사 박상웅씨가
법정에서
"조사가 끝난 뒤 차에서 마시려고 미리 사둔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씨 증인신문에서는
소주 구매와 반입 여부보다
그가 왜
검찰조사가 끝나기
두 시간 전인
오후 6시 34분에
미리 소주를 샀는지,
왜 소주 4병과
생수 3병이 함께 결제됐는지를
둘러싼 의문이 많이 나왔다.
흥미로운 점은
이런 의문이 변호인뿐 아니라
검찰에서도 제기됐다는 점이다.
검찰은 "납득이 안 된다"며
"왜 하필 오후 6시께
다른 직원에게
술을 사오라고 시켰느냐"고 추궁했다.
....
검찰은 술의 양 자체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한 사람이
마실 술로 보기에는 많아 보인다는 취지였다.
"보통 사람이 세 병을 산 뒤 다시 한 병을 더 사는 경우가 흔한가",
"혼자 먹기 위한 양으로 보느냐"
등의 질문을 했다.
....
....
소주.....
4병을....
안주...반찬도...없이....
60세..가까운..
쌍방울...
.....박씨가.....
혼자서...
다....마실수...
있다는요...???
벌컥벌컥...요??
검찰과 판사들이 얼마나 편파적이고 판결을 엉터리로 하는지 1 2 3심 판사 모두 무고죄로 구속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