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건건에서 나온말이 틀린말 하나 없네요.. 근데 김어준은 이재명이 무슨짓을 하더라도 욕 안할 겁니다.. 그게 김어준이 살아온 방식이에요..
당연히
IP 182.♡.21.184
04:41
2026-06-17 04:41:24
·
슬라이더k님// 말과 행동이 항상 다르죠
강남3구c발 견
IP 211.♡.96.219
01:44
2026-06-17 01:44:09
·
왜들 저러는지 이제 1년지났는데 내란당 욕좀 해주세요.
조자룡헌칼
IP 222.♡.129.84
01:44
2026-06-17 0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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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뜬금없이 별개의 소리를 하자면 어차피 진보던 중도던 보수던 특정 스피커 방송을 보고 신념이 바뀌지는 않지 않나요? 그냥 서로 죽어라 싸우는거 말고는 솔찍히 별 의미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친청분들은 무슨 방송을 보고 듣던 친청하실꺼고 대통령 지지하시는분들은 무슨 방송을 보고 듣던 대통령 지지할텐데 솔찍히 문조털래유인지 뭔지 이 양반들 방송도 원래 진보층만 듣는 방송이지 중도나 보수는 안듣잖아요?ㅋㅋㅋ 뭐라카든 솔찍히 신경 안쓰는 편입니다 ㅎㅎ
leogrimm
IP 39.♡.9.240
01:45
2026-06-17 01:45:44
·
친문 성향의 유튜브들 일제히 이재명 대통령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병철 TV , 박시영 TV 고구마 줄기 캐듯 줄줄이 다 튀어 나오네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처럼 작업 들어갔네요.
쥬스n
IP 58.♡.86.80
01:46
2026-06-17 01:46:31
·
과한 해석 같아요. 생각이 다를수도 있죠. 그게 민주주의 아닐까요..
leogrimm
IP 39.♡.9.240
01:52
2026-06-17 01:52:17
·
@쥬스n님 네 저도 과한 염려였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기다렸다는듯이 일제히 저런 대통령 비난 영상들이 올라오네요.
당연한 수순으로 저는 보고 있는데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트라우마로 상당수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지지" 포지션에 대해 거부감, 회의감이 있어서 문재인 대통령 때부터는 대통령이나 당 중요 정치인 대한 비판를 안 하거나, 자제해 왔습니다. 그게 문재인 대통령 때에는 "성역화" , "맹목적 추종" 이니 하며, 공격의 빌미가 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아이러니 한건, 그 당시 이동형, 김용민 등등 지금 소위 "문조털래유" 멸칭 공격에 앞장서는 스피커들 및 민주당 출신 인물들 성역화가 중도층에 반감 불러온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은 그 때, 대통령 및 당 주요 정치인 대한 "비판" 에 소극적이고 거부감 느끼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아주 맹렬히 비판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문조털래유" 라며 공격받는 현재의 정치지형에 대한 반발심이 민주당 전통 지지층에서 점점 인내의 한계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 와중에 대통령의 2번의 메세지는 김민석 총리 뿐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 마저 저런 공격들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인지했음에도 방관 혹은 방조, 묵인 한거 아니냐는 의심을 더욱 부채질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그 동안 민주당 전통 지지자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잘 지켜지던, 민주당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지지 포지션 자제" 라는 미덕을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은 거둬들이고 있는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호남, 50대에서 급락했다는 여조가 단적인 예시 겠지요)
역시 아이러니 한건. 상황이 이렇게 되니. 예전에는 저런 민주당 지지자들의 "비판적 지지 자제" 성향 때문에 민주당 욕 하시던 분들이 (정당한 대통령 비판 및 정치인 비판을 입틀막 해서 민주당의 확장성 막고 있다고 말씀하시던 분들.) 이제는 왜 대통령 안 지키고 비판적 지지로 선회하냐며, 대통령 및 주요 정치인 지키자는 글들을 계속 쓴다는 겁니다.
아마도 본문 글쓴이 분께서는 민주당 지지층의 대통령에 대한 확고한 지지에 균열을 내는 저런 목소리에 대해 성토하시고자 글을 쓰셨을 텐데요. 현재의 상황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본문과 같은 성토글은 민주당 지지자 및 진보진영 일부 사람들에게는 반감과 함께, 기존 "확고한 지지"에서 "비판적 지지"로 선회하게 만드는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김어준의 겸공, 매불쇼,유시민과 같이 4050 민주 코어층이 주로 소비하는 대형 스피커들은 지금까지 잼프를 공격한적이 없어요.
진짜 보지도 듣지도 않으면서 이러는거 작업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김어준의 겸공은 거의 매일 명비어천가 부릅니다. 잼프가 해외순방가면 어떤 의미인지 이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말해주고 국무회의 하면 잘한부분 짤라서 보여주면서 박수쳐줍니다. ㅡ.ㅡ 하아... 4050민주당 코어층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대형 스피커들이 잼프를 공격한다고 프레임 씌우는 저열한 짓 아니면 민주당원들에게 표받기 어려울거 같아서 그러는건지 뭔지.. 작작들좀 했음 하네요. 이런게 과연 잼프와 현 정권을 위한 길인지 나아가 민주진영 정권 재창출에 도움이 되는건지 고민들은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유시민작가님의 통찰이 또 승을 거두네요. 권력을 나누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보여준다고 했었죠.. 지금이 딱 그 모습이예요.
할러
IP 116.♡.3.213
03:20
2026-06-17 03:20:50
·
김어준이 이재명을 공격할거라고 생각하는게 뇌내 망상 수준입니다.
핑크쏠트
IP 59.♡.10.119
04:11
2026-06-17 04:11:03
·
@할러님 글쎄요 지금 정부여당이 이렇게 흔들리는게 결국 이재명 정부에 대한 공격중에 하나로 보이는데요.
당연히
IP 182.♡.21.184
04:46
2026-06-17 04:46:33
·
할러님// 대통령의 정책과 대통령의 인사를 공격하면 그게 공격이 아니면 뭔가요? 벌어지고 있는 현실까지 부정하니 당황스럽네요. 얼마나 쉴드치고 싶으신지는 알겠습니다.
할러
IP 116.♡.3.213
05:28
2026-06-17 05:28:15
·
@당연히님 대통령은 신이 아니에요. 무오류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입니다. 그걸 공격이라고 말하는건 스스로 생각이 없는 겁니다.
어차피 진보던 중도던 보수던 특정 스피커 방송을 보고 신념이 바뀌지는 않지 않나요?
그냥 서로 죽어라 싸우는거 말고는 솔찍히 별 의미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친청분들은 무슨 방송을 보고 듣던 친청하실꺼고
대통령 지지하시는분들은 무슨 방송을 보고 듣던 대통령 지지할텐데
솔찍히 문조털래유인지 뭔지 이 양반들 방송도 원래 진보층만 듣는 방송이지 중도나 보수는 안듣잖아요?ㅋㅋㅋ
뭐라카든 솔찍히 신경 안쓰는 편입니다 ㅎㅎ
이병철 TV , 박시영 TV
고구마 줄기 캐듯 줄줄이 다 튀어 나오네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처럼 작업 들어갔네요.
생각이 다를수도 있죠.
그게 민주주의 아닐까요..
네 저도 과한 염려였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기다렸다는듯이 일제히 저런 대통령 비난 영상들이 올라오네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트라우마로
상당수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지지" 포지션에 대해
거부감, 회의감이 있어서
문재인 대통령 때부터는 대통령이나 당 중요 정치인 대한 비판를 안 하거나, 자제해 왔습니다.
그게 문재인 대통령 때에는
"성역화" , "맹목적 추종" 이니 하며, 공격의 빌미가 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아이러니 한건,
그 당시 이동형, 김용민 등등
지금 소위 "문조털래유" 멸칭 공격에 앞장서는 스피커들 및
민주당 출신 인물들 성역화가 중도층에 반감 불러온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은
그 때,
대통령 및 당 주요 정치인 대한 "비판" 에 소극적이고 거부감 느끼는
민주당 지지자들을 아주 맹렬히 비판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문조털래유" 라며 공격받는 현재의 정치지형에 대한 반발심이
민주당 전통 지지층에서 점점 인내의 한계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 와중에
대통령의 2번의 메세지는
김민석 총리 뿐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 마저 저런 공격들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인지했음에도
방관 혹은 방조, 묵인 한거 아니냐는 의심을 더욱 부채질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그 동안 민주당 전통 지지자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잘 지켜지던,
민주당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지지 포지션 자제" 라는 미덕을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은 거둬들이고 있는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호남, 50대에서 급락했다는 여조가 단적인 예시 겠지요)
역시 아이러니 한건.
상황이 이렇게 되니.
예전에는 저런 민주당 지지자들의
"비판적 지지 자제" 성향 때문에
민주당 욕 하시던 분들이
(정당한 대통령 비판 및 정치인 비판을 입틀막 해서
민주당의 확장성 막고 있다고 말씀하시던 분들.)
이제는 왜 대통령 안 지키고 비판적 지지로 선회하냐며,
대통령 및 주요 정치인 지키자는 글들을 계속 쓴다는 겁니다.
아마도 본문 글쓴이 분께서는
민주당 지지층의 대통령에 대한 확고한 지지에
균열을 내는 저런 목소리에 대해 성토하시고자
글을 쓰셨을 텐데요.
현재의 상황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본문과 같은 성토글은
민주당 지지자 및 진보진영 일부 사람들에게는
반감과 함께,
기존 "확고한 지지"에서 "비판적 지지"로 선회하게
만드는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때는 뭘 해도 신의 한수니 뭐니 하면서 쉴드치기 바쁘던 사람들이 이상하게 이재명 대통령한테는 참 엄격하시더군요.
4050 민주 코어층이 주로 소비하는 대형 스피커들은
지금까지 잼프를 공격한적이 없어요.
진짜 보지도 듣지도 않으면서 이러는거 작업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김어준의 겸공은 거의 매일 명비어천가 부릅니다.
잼프가 해외순방가면 어떤 의미인지 이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말해주고
국무회의 하면 잘한부분 짤라서 보여주면서 박수쳐줍니다.
ㅡ.ㅡ
하아...
4050민주당 코어층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대형 스피커들이
잼프를 공격한다고 프레임 씌우는 저열한 짓 아니면
민주당원들에게 표받기 어려울거 같아서 그러는건지 뭔지..
작작들좀 했음 하네요.
이런게 과연 잼프와 현 정권을 위한 길인지
나아가 민주진영 정권 재창출에 도움이 되는건지
고민들은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유시민작가님의 통찰이 또 승을 거두네요.
권력을 나누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보여준다고 했었죠..
지금이 딱 그 모습이예요.
얼마나 쉴드치고 싶으신지는 알겠습니다.
저 분도 참다참다 드디어 터졌군요
나쁜짓 하면서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짓을
그만 둬야 사람들이 계속 흐린눈 이라도 해줄거 같아요
민주당의 역사를 부정하면 그 사람이 이재명이라도 욕을 먹을수 있죠.
그리고 문조털래유라고 하는 멸칭을 쓰는 사람들을 그냥 둔단 말인가요?
당초에는 이 작업 세력이 민주당의 계파 싸움에서 어느 계파의 지지자 아닌가 했는데요. 아마도 어느 계파인척 하는 반민주 세력의 가능성도 크게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불행히도 진짜 문조털래유라는 반명 세력 척결이 이재명의 뜻이자 보호하는 길이라고 정말로 착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문조털래유' 아젠다를 잡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세력은 민주세력, 이재명, 민주당의 성공에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실패를 바라고 있는 느낌이죠...
그것이 당권 때문인지, 개혁저지인지, 검찰보호인지, 기득권보호인지... 모르겠으나, 당권 수준에서 벌이는 일치고는 지나치게 파괴적이고 무용한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