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선생님께서 선수로 뛰신다는건
민주진영 최대위기로 인식됩니다
갑작스럽고 어이없는 김어준 유시민 공격에
저 개인적으로는 선거때까지 참다참다가
선거이후로 더 날뛰는거 보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요
민주진영 끼리 싸운다고요?
저들은 민주당과 지지자들 망하게 하려고 작정인데
그냥 방치한다고요?
저것들이 민주진영 사람처럼 보이든가요?
ㅡㅡㅡㅡ
이재명 대통령님 유명한 어록 중에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사실은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라는 말은 이재명 대표가 선거 유세나 연설 등에서 자주 강조해 온 핵심 철학 중 하나입니다
정당은 정치인이 이끄는것 같아도
사실은 당원이 이끄는겁니다
당원뜻대로 움직이는게 정당입니다
누가 당의 주인인지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차근차근 해온 공작이 드러나는 시기가 오니 너무 짜증나네요
대통령을 공격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잘 살펴보세요
가장 햑심적인 본질은 거기있으니까요.
민주정권에대한 공격을 말하는겁니다.
대통령을 공격해서 정권의 힘이 빠지고 그렇게해서 결국 다음정권 뺏기면 다시는 민주정권없습니다. 그런데도 대통령에 대한 공격을 한다?
문제있는거죠. 당원 운운하셨는데
심지어 다수의 민주당 지지자가 당원이 여론으로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걸 무시하고
댜통령을 공격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해보세요
민주진영의 위기는 대통령을 공격하는데 있습니다.
대통령을 공격하고 이정권을 무너트려야
사는 사람이 있다?
그사람이야말로 민주진영의 적입니다
색안경을 벗어보세요.
그럼 진짜 대통령을 공격하는 자들이... 너무나도 잘보이니까요. 객관적 워딩들이 있는데
안타깝네요.
돈룩업! 에 속지마시구요.
이리 흥분할 사안인가요
그 당원들은 딴지에 많이 서식하고 계세요.
딴지가 친석이였던건 처음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이재명 내각 비판하고
대통령의 뜻은 다르다 아전인수 해석하고.
ABC 갈라치기 한
후과 라고 생각은 안드세요?
가만히 있는 김민석 먼저 공격하고 (서울여조, 국무회의)
뜬금 영입인사 비난하고 (이익찾아 배고파서 왔지? 돌 던질거지?)
이제와서. 왜 < 와- 재들이 날 공격해요. > 하는걸로 보이는데요
무슨 386운동권 PD NL 노선 싸움도 아니고 지금 한국미래먹거리를 논할때 이념전쟁하려고 60대들이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세상을 이념투쟁으로만 해석하는 운동권세대들은 그만 다 물려나야합니다. 미국은 우주시대 연다고 난리고 중국 전기자동차등 신산업을 통한 중국미래 올인 할때 한국 민주당은 정통민주당이니 사이비민주당이 이념싸움중이고 국민의힘 윤어게인이냐 아니냐 이념싸움중이고 이재명대통령 혼자 한국미래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26년 대한민국 정치권은 여전히 이념싸움중입니다.
유시민 작가도 나이 70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그만 니편 내편 심판하지 말고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이 무엇인지 이야기 좀 하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어느 부분에 위기인지 그냥 본인 원하는 정치세력들이 당권을 장악하고 정권을 장악하지 못해 위기라는 건지 IMF 징후라도 포착한건가요
거기서 차이가 나요
진보는 내부 분열로 망한다.
근데 이게 누군가 외부에서 조장한 걸까요
아니면 정말 내부에서 나온걸까요.
현재로선 내부의 권력다툼을
외부에서 신나게 까제끼고 이용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누군가는 이상황을 즐기고 있겠죠.
결국 정권이 넘어가게 되니까요.
이걸 모를바 아닐텐데
권력다툼에 이성을 읽은지 오래입니다.
조혁당 합당부터 본격적으로 소리를 내기 시작했죠.
그때 잡도리를 확실히 했어야 했는데
당원들이 아닌 사람들이 민주당에게 지시하는 상황이 웃깁니다.
더 오래된 선배님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기억하는 최고의 위기는 이명박 당선되던 선거때였어요.
이명박이 되면 안된다는걸 아는데도, 민주당 저 xx들을 내가 뽑아줘야해? 싶을만큼
하찮은 권력가지겠다고 집안 싸움만 죽어라고 하던 미친 집단이었죠.
그 뿌리가 다 뽑혔을리가요....낙지파 몇몇 겨우 뽑혀나간지도 얼마나 됐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