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과 연대를 분명히 해야한다고 말했네요.
끼리끼리 밥 그릇 싸움 하기에는 아직 한참 이르고,
저들의 야욕은 정말 상상을 뛰어 넘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합과 연대를 분명히 해야한다고 말했네요.
끼리끼리 밥 그릇 싸움 하기에는 아직 한참 이르고,
저들의 야욕은 정말 상상을 뛰어 넘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로는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 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우주 최고의 멋진 작품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이언주패거리들의 합당반대시작으로 김용남 한준호 노승래 김승원 부승찬 경기도당 뭐 이상한사람들 튀어나나오고 김민새는 뒤에서 당권만보고 선거를 하고자빠졌구요 더심한말이 생각이안나서 자빠졌다라고썻습니다. 더 좋은결과를 예상했는데 적당히 좋은 결과가 된것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갈라치기 하지 말라고 외치던 분들 맞나요?
당원70프로가 지지하는 정청래대표에 대한얘기도 많은데요?
유권자들 표가 좀 더 다양성을 갖고 줄투표를 안하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기에
각자의 자리에서 소신을 지키며 나아가도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판정승으로 주저앉은 패착이 합당 실패에 있다는 예견에 의하면
그 책임의 가장 큰 부분도 합당 반대파들이 져야지
오로지 당대표에게만 물을 수 없죠
당대표에게 책임을 물을 정도의 쪼그라든 성과와 자기들이 미는 인물의 진출을 꾀했는데
결과는 그네들이 직간접으로 밀던 정원오, 한준호, 하정우, 안호영, 김영록, 김용남, 김관영 같은 주요인물들은 죄다 탈락하고
선거 책임 덤터기 씌우는 것도 당원들이 들고 일어나는 바람에 실패했죠
전부 김어준과 조국(문파) 세력들이 설쳐서 졌다고 봅니다.
맞습니다. 떨거지들이 밀었던 김관영이 떨어진 이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