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당이나 보수 주요 스피커들의 차기 민주당 당대표에 대한 의견입니다. 생각보다 의견이 많이 갈리네요.
정청래 대표가 연임하기 힘들다는 의견까지 반청으로 분류했습니다.
1. 국힘 장동혁 : 대체로 친청, 반명
https://m.segye.com/view/20260611519095
2. 국힘 한동훈 : 반청, 반명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198715
3. 국힘 오세훈 : 노코멘트
4. 개혁 이준석 : 친송, 친청, 반석
5. 무소속? 김종인 : 반청?친명
https://www.mk.co.kr/news/politics/11921503
6. 무소속(현) 손혜원 : 반청?
7. 정의당 박원석 : 반청
조국당이나 민주당 관련 인사는 제외했습니다.
진짜 정치인중에 손이 꼽는 꼴보기 싫은 사람입니다.
정의당 있다가 이낙연당 간사람이 무슨 남의당 다른 정치인에 대해서 평론을 한다고
정무 감각도 아니고
그냥 감이 하나도 없는 사람 아닌가요
네 말도 바뀌고 보기 싫을 수 있는데
다른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