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중학생들은 상상이상의 학폭을 저질러놓고 촉법 타령나오고(성평등부 장관.법학자들.일부 인권 전문가분들 할말 있으신가요?)
담배 피는 일진놈들은 동네에서 담배피는거 훈계하는 어른 있으면 겁대가리 없이 덤벼대고..그걸 막으려는 시민들만 애꿏은 피해당하거나 오히려 송치되고요.
오죽하면 교내에 흡연실 있으면 좋겠다라는 선생님들 의견이 있을까요.
거기에 어떤 고등학생은 초등학교 몰래들어가서 교사에게 쓰레기짓 하면서 말도 안되는 변명이나 하고.
진짜 현실에 참교육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런데, 그 잘못된 상황에서 그냥 넘어가는 걸 경험하고부터는 조기의 어떤 바른 지적이나 반성의 기회를 놓친다면,,, 계속 문제가 반복되는 것이죠.
이에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치달아 확대 된다면,,, 촉법이라는 큰 울타리의 보호에서 벗어나, 처벌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 넣어야 합니다. 저는 삼진아웃제가 도입되면 좋겠습니다. 이걸 통해서, 한 두번의 진짜 실수는 넘어가지만,,, 세번째 부터는 벌을 받도록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효과적인것은 마동석같은 그들을제압하는 힘의 투입입니다
보다못한 지적장애 아들이 칼을들고 나왔더니 특수협박혐의로 송치되었네요 ㄷㄷㄷ
정당방위를 좀더 확대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