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인지 먼지 하는 자가
노무현재단이 유족들에게 어떤 금전적인 도움도 주지 않고
돈은 많이 버는데 이게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겠다면서 연기를 엄청 피워댔습니다.
이제 조수진변호사, 황희두 이사는 이에 논리적이고 근거 있는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첫 공격의 반박은 너무나 쉽습니다.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에 이미 전부 공개된 내용이 게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첫째 저들은 몰라서 저런 공격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둘째 이제 물량 공세로 들어올 겁니다.
말이 되든 말든 물량공세를 통해 이미지에 똥칠하기 전략으로 나올겁니다.
합리적인 답변은 우리 진영 매체에서만 떠돌고
저들의 공세는 전 국민이 보는 매체를 통해 널리널리 서동요가 되어 퍼질겁니다.
이 방법을 통해 우리는 모욕을 당해왔습니다.
저들은 알든 모르든 노노 거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조폭이거나 찢이거나
박원순 시장은 색마로 통합니다.
이제 문조털래유라는 조롱의 단어를 시작으로 문재인부터 공략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대응할 만합니다만
지금까지와 다른 점은 우리 진영 내부로부터 공격이 시작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 전쟁의 승리를 위한 해법을 저는 모르지만...
이제 우리는 전쟁 준비를 해야 합니다.
현상의 본질을 보세요.
현상의 본질이 뭔대요?
솔로몬의 지혜에 나오는 얘기처럼 민주당과 민주세력을 위해서 한쪽은 비판은 하더라도 선을 넘지는 않으려하지만 한쪽은 선 따위는 필요없이 지 하고 싶은소리 해대죠?
누군 지들처럼 못해서 안 한는게 아닙니다.
지들 말처럼 잘못한게 있어서 실명찍으면서 갈때가지 가보자는 식으로 못하는거 아니죠?
어차피 지하고 싶은말 강한 워딩으로 찌그리고나서 지지세력들한테 우쭈쭈 받으면 그뿐인 자들이 민주당 위하는척은 오지네요
민주당을 지지하는 절대다수의 스탠스가 뭔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런데 싸그리 무시하고 매일 같이 저격해대면서 감정의 골을 만든다?
이쪽이 아무리 민주당 승리를 위해 참는다해도 한도가 있죠?
그걸 알면서도 계속 그렇게 나온다?
그럼 그게 분란종자죠?
간단한거 아닙니까?
곽상언이 저러는거보면 이상합니다. 뻔히 알면서 저러는건데 심각합니다.
그런 쓸데없는 비장함이 요즘 젊은 세대가 싫어하는 86운동권 선배들의 전형이긴 하지요.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 손자분이 그들의 궤변을 보며 이렇게 말했데요.
"참 어이가 없네" 이렇게요.
전쟁 준비 잘 하십시요~
재단 규모가 크서 살림 다 공개 되고 세무소에서도 다 보고 있어요.
전쟁 같은 험악한 단어는 자제 해주십시오.
재단과 유족,그리고 시민들이 싸우는게 아닙니다
내편이 하는 것은 되는 것이고 남의편이 당하는 것은 된다 이런 뜻인가요?
실컷 이용만 해먹고 생각하는거 보세요
노무현을 존경한 게 아니고
유시민을 신앙한거죠
인지부조화
그 분의 따님이 왜 곽의원과 함께 김용남을 응원했는지
조국이라는 문조털래유 상징과 왜 맞선건지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볼줄도 알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