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항소심 무죄, 국정조사가 밝힌 진실이 확인됐습니다>
오늘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에 대한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국정조사특위 과정에서 밝혀냈듯이 두 분의 무죄는 당연했으며, 법원의 판단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국정조사 과정에서 국가정보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고발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정원 내부 기록에도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관련 SI 첩보나 보고서 삭제를 지시하거나 직접 언급한 사실이 없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1심에서 공소사실 전부가 무죄로 판단됐음에도 일부 피고인에 대해서만 항소를 강행했습니다. 그러나 항소심 역시 무죄를 선고하며 검찰의 무리한 기소와 억지 논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더 이상 몽니를 부려서는 안 됩니다. 국가정보원이 스스로 고발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고발을 취하했으며, 법원도 거듭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윤석열 정권 정치검사들의 조작 수사·조작 기소 등 모두 밝혀내고 그 책임을 꼭 묻겠습니다.
26년 6월 16일
서영교 국회의원
할많 하않는게 좋겠죠
언제까지 몽니 몽니, 할 생각인가요?
이 사안을 보더라도 책임지는 검사, 처벌받는 검사가 있던가요?
갈길이 멀게 아니라, 부조리함이 있으면 수정하면 될일 아닌가요?
이게 어렵다면 지금의 검찰개혁이 제대로 수행되기나 한것일가요?
아니면, 제가 우매해서 이해를 못하고 있는 건가요?
그래서 기존의 검사 탄핵제도가 어느정도 효용감을 보여주면 좋겠는데 한번도 탄핵된 적이 없죠. 그게 안되니 검사 징계법이 도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세상에 시원시원한 제도는 없습니다.
앞으로 징계하면 또 법원가서 치열하게 싸우겠죠...세상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조금씩 변화하는것 같아요. 그게 맞는것 같기도 하구요.
서영교 의원에게 서운함을 표하는 건 아닙니다.
민주 진영에서 나 하나의 목소리에 불과할텐데, 제가 느끼는 감정을 전달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정말 제대로 하는 게 없다.. 이런 감정요. 저도 말하고, 다른 이도 말하지만, 정말 제대로 안되는 것인가 하는 것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