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이 주가상승에 만족한듯 합니다
그리고
정부지지율에 프러스일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최근같은 급상승
반도체회사들의 역대급 성과급들은
강한 소외감을 자극합니다
부동산벼락거지
그리고
주식벼락거지요
지금보다 높은 주가상승은
지지율과 득표율에는
마이너스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적절하게
과거 실행했던
신용금지
신용공여비율조정이 필요 하다고
생각됩니다세계적인
파시즘 확산과정에서
교만은 필패입니다
주가상승이 모든 사람을
즐겁게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모든분들이 주가상승에 만족한듯 합니다
그리고
정부지지율에 프러스일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최근같은 급상승
반도체회사들의 역대급 성과급들은
강한 소외감을 자극합니다
부동산벼락거지
그리고
주식벼락거지요
지금보다 높은 주가상승은
지지율과 득표율에는
마이너스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적절하게
과거 실행했던
신용금지
신용공여비율조정이 필요 하다고
생각됩니다세계적인
파시즘 확산과정에서
교만은 필패입니다
주가상승이 모든 사람을
즐겁게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상대적 박탈감 안 느끼는 부분은 어디인가요?
대기업 못 다녀서 박탈감
놀이공원 매직패스 못 써서 박탈감
집 없어서 박탈감
주식 투자도 돈을 잃을 수 있는 리스크를 안고 시작하는 건데 왜 박탈감을 느끼는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이런 확산과정은 반작용을 불러옵니다
이번 지선에서도 주식 좋아하는 20~30의 반작용 심각하게 생각하는 프로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누구에게 책임을 져 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박탈감을 느낄수도 있다는 겁니다.
주가가 오르는건 잘하는건데. 부의 빈익빈부익부가 더 커지는것도 맞고.
그럼 주가가 올라가지 않도록 막아야 하나?
비판은 누구나 하죠.
대안이 있습니까.
대안이 없는 비판은 쓸데없는 투정입니다.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안 하는게 낫습니다.
주가 주춤하면....요
그리고
대다수종목들은 하락했지요
1~2년사이
자기가 벼락거지 된것만 생각될것입니다
주식이 오르면 본인의 선택에 감동하는거지,
나랏님께 감사하나요?
그럼 떨어지면 지지율도 떨어지나요?
아파트값이 오르면 사지못한 사람들에게 지지율이 떨어지고,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지율이 올라가나요?
집값이 올라서 오세훈이가 당선된거면,집값이 내려가면 정원오가 당선되나요?
부동산이 이렇게 올랐는데 왜 국힘이 지선에서 폭망했을까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것이죠
저금리, 돈풀기, 연기금 코스피 주가방어 저도 이재명 대통령 덕에 편하게 돈 많이 법니다
반대급부는 원화가치 급하락입니다 걍 열심히 일했는데 저금하면 녹아있어요
외국계 큰손들과 개미들... 수익성은 어느쪽이 높은지 예상은 쉽게 되겠죠?
주식시장이 누구에게나 오픈돼있었고 주가 올리겠다는 게 말 그대로 공약이었고 그걸 실현시켰는데
본인 선택으로 공약 믿지 않고 의심하고 경제에 관심 갖지 않고
리스크 테이크 안한 사람들 기분 지켜주기 위해
공약 믿고 자기 재산 걸고 리스크 테이킹한 사람들이 눈치 보고 그 사람들 주가 안오르게 정책을 써야 한다는 것인지..1년 넘게 기회가 있었고 수 많은 굴곡을 지나면서 투자자에겐 고통을 견뎌야 하는 시간이, 신규 진입자에겐 기회가 될 수 있는 변곡점들이 충분히 있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버틴 투자자들에게는 충분한 보상이 가야 맞고 소외됐다는 사람들은 사실은 소외된 게 아니라 스스로 고립을 자초한 거라 봐야죠. 정부가 정책적으로 부양하겠다고 그렇게 말하고, 온 신문이 반도체 가격 오를 거라고 떠들고, 해외에서는 보고 싶어도 일반인들은 구할 수도 없는 양질의 증권사 리포트 자료들 공짜로 뿌려주고, 다른 나라에서는 100주 1000주 단위로 사야 주문 넣을 수 있는 주식들 소수점으로까지 쪼개서 살 수 있게 제도화 해줬는데 이렇게까지 떠먹여줘도 관심 안갖고 거부한 사람들을 위해 뭘 또 해줘야 한다는 것인가 의문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