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국힘 중진들은 국힘 지도부 모두 사퇴하라고 아우성입니다. "좀비 지도부 사퇴해라" "철없는 소리한다" "외계어냐" "자리보전하려는 용도의 구호 그만해라: 이런 1차원적 논쟁으로 서로 끌어 내리고 있는 게 국힘입니다. https://naver.me/5p0ldbOi 여기서 몇몇 글에서 국힘은 단일대오로 뭉친다거나 하나로 통일된다고 근거없이 올려치는데 조금만 찾아보면 국힘은 자기들끼리 죽일 듯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83.♡.248.202
06-16
2026-06-16 19: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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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명세력들은 선거 훨씬 이전부터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눈팅전문가
IP 211.♡.105.23
06-16
2026-06-16 19: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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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흘러가더라님 뉴이재명이 적폐인 것 처럼 말씀하시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일 때 부터 중도보수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언주, 허은아, 김용남이 들어왔구요.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83.♡.248.202
06-16
2026-06-16 19: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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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전문가님 뉴명 이외에는 모두 반명이고 쿠데타 세력이라고 하며 갈라치기를 준비해왔던 것은 사실이지요. 적폐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친명들이 특정세력보다 커지는걸 막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민주당의 주류인데 비주류인 친명들이 세력화되며 이 세력이 자신보다 커지고 힘이 강해지는걸 경계하는 상황에서 나오는 현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류였던 세력이 친명세력이 추대한 인물을 지지하며 규합하며 같이 가고 있던 상황인데 친명세력들이 세를 불리며 자신들을 위협하니 미래정권에 주류세력에 속한 자신들의 인물을 추대하지 못할것 같은 불안함에 이런 현상이 나오는 것이죠....
@에일리언님 저쪽 분열이 몇 배 더 심한데 이상하리만치 "보수는 하나로 잘 뭉쳐 있는데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느니" 하는 근거없는 올려치기 이론이 횡행합니다. 기사만 봐도 샹황이 심각한데
사표방지위원장
IP 106.♡.10.191
06-16
2026-06-16 19: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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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된 정권에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라고 하는 사람이 가장 큰 문제같네요.
무한의주인
IP 39.♡.231.122
06-16
2026-06-16 19: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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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수인가? 보수가 보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하고성
IP 106.♡.196.140
06-16
2026-06-16 19: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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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3년전 이재명이 수감되어야 총선 승리한다고 말한 영상이 회자되던데...농담인지 모르나...어느 정도 내재되어 있었다 봅니다...
Metil lab
IP 223.♡.215.254
06-16
2026-06-16 20: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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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고성님 이런사람이 있어서 갈라치기한다고 하지요
“나를 감옥에 넣어도 총선에서 이긴다, 나를 감옥에 넣지 못해도 총선에서 이길 것이다”라는 식의 “이재명 특유의 승부수”라고 말한거 아닌가요?
IP 223.♡.45.100
06-16
2026-06-16 19: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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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힘을 빠지게 하는 세력이 있다고 봅니다. 문재인 정권때도 그렇게 해서 민주당내 대권 주자들이 다 날라갔었죠. 우리는 이미 이 싸움을 해봤습니다.
호삼촌
IP 121.♡.105.95
06-16
2026-06-16 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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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국힘 분열이 더 심한 것 같은데요. 우리야 더 잘 할 걸 분열로 조금 그르쳤지만,, 쟤들은 거의 망해가잖아요. 진보분열론도 이제 수정이 필요해요. 당 쪼개지고 합치고 나가고 도망치고 잡으러 가고... 이거 저쪽에서 몇십년째 하고 있는 겁니다.
미리마루마루
IP 220.♡.26.236
06-16
2026-06-16 2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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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 분열이 크게 부각되지 않는건 사실상 짜고치는 고스톱에 가깝기 때문이죠 장동혁 임기가 일년이 남았는데 딱히 물러나고 내세울 대안도 없을뿐더러 강하게 들이받을 의원도 사실상 없습니다 대부분 경상도 출신들이고 담에 공천받는게 더 중요한 사람들이라 굳이 한동훈 같은 인물을 당내에 들여서 개혁한다 뭐한다 하면 피곤하거든요. 지지율도 올랐겠다 잘하면 연임으로 갈 수도 있다고 보고 진짜 심각한건 민주당이죠. 거의 사활을 건 싸움이기 때문에 위험도로 따지면 훨씬 심각한 겁니다.
분열로 망하는 게 뭔지 보려면 국힘을 보세요.
1. https://naver.me/GhwVOcd5
국힘은 나경원 등이 오세훈 지역구도 재선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전한길은 극우에 신념을 바치지 않는 오세훈이 부정선거로 정원오를 이겼다고 합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2740
"오세훈도 부정선거로 당선" 이 말이 국힘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민주당과는 차원이 다른 분열이죠.
https://naver.me/5p0ldbOi
여기서 몇몇 글에서 국힘은 단일대오로 뭉친다거나 하나로 통일된다고 근거없이 올려치는데 조금만 찾아보면 국힘은 자기들끼리 죽일 듯 싸우고 있습니다.
뉴이재명이 적폐인 것 처럼 말씀하시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일 때 부터 중도보수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언주, 허은아, 김용남이 들어왔구요.
이번에 울산시장에 김상욱 후보가 당선 되었더군요.
김상욱 후보처럼 중도보수 확장 하면, 외부에서 들어온 것도 좋고 열심히 잘하면 감사하죠.
근데 최근 누구들 처럼 특정 인들 지정해서 작업 치는 건 별로네요.
가진 능력이 그런것 뿐이면, 하는게 지금 이런것들이면 그분들이 정말로 민주당에 도움이 된다고 말할수 있을 까요?
과정만 보면 쪼개 가려고 계획짜고 한단계씩 실행하고 있는것 처럼 보이는 데요?
님이 말씀하시는 그 누구가 누구를 말씀 하시는 걸까요?
세작이 침투해서 작전중입니다
찬찬히 세작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갈라치기 분열 조장하는 세력말하는겁니다
김용남찍던.조국찍던 그분들은 범민주세력아니겠습니까?
자신들이 민주당의 주류인데 비주류인 친명들이 세력화되며 이 세력이 자신보다 커지고 힘이 강해지는걸 경계하는 상황에서 나오는 현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류였던 세력이 친명세력이 추대한 인물을 지지하며 규합하며 같이 가고 있던 상황인데 친명세력들이 세를 불리며 자신들을 위협하니 미래정권에 주류세력에 속한 자신들의 인물을 추대하지 못할것 같은 불안함에 이런 현상이 나오는 것이죠....
양정철이 아직도 문파에 붙어 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저쪽 분열이 몇 배 더 심한데
이상하리만치 "보수는 하나로 잘 뭉쳐 있는데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느니" 하는 근거없는 올려치기 이론이 횡행합니다. 기사만 봐도 샹황이 심각한데
이런사람이 있어서 갈라치기한다고 하지요
“나를 감옥에 넣어도 총선에서 이긴다, 나를 감옥에 넣지 못해도 총선에서 이길 것이다”라는 식의 “이재명 특유의 승부수”라고 말한거 아닌가요?
문재인 정권때도 그렇게 해서 민주당내 대권 주자들이 다 날라갔었죠.
우리는 이미 이 싸움을 해봤습니다.
진보분열론도 이제 수정이 필요해요.
당 쪼개지고 합치고 나가고 도망치고 잡으러 가고... 이거 저쪽에서 몇십년째 하고 있는 겁니다.
사실상 짜고치는 고스톱에 가깝기 때문이죠
장동혁 임기가 일년이 남았는데
딱히 물러나고 내세울 대안도 없을뿐더러
강하게 들이받을 의원도 사실상 없습니다
대부분 경상도 출신들이고
담에 공천받는게 더 중요한 사람들이라
굳이 한동훈 같은 인물을 당내에 들여서
개혁한다 뭐한다 하면 피곤하거든요.
지지율도 올랐겠다 잘하면 연임으로 갈 수도 있다고 보고
진짜 심각한건 민주당이죠.
거의 사활을 건 싸움이기 때문에 위험도로 따지면
훨씬 심각한 겁니다.
민주당의 내부 권력투쟁과 분열 수준은 아무것도 아니고 국힘이 내부 멸망전 중이라 그나마 다행인거죠
잃을 듯한 기득권을 가지려는 처절한 모습과 그들을 따르는 추종자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