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주도했던 잠실 개표소 시위…지금은 60대 더 많아 [현장+]
19분 전
....
실제로 잠실 개표소 시위에는
'부정선거', '윤 어게인' 등을
노골적으로 주장하는
참가자도 다수 보이고 있다.
성조기도 등장했다.
참정권 침해를
주장하는 시위가
정치적 성격을 띠게 됐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시위 현장을
떠나는
청년들이...
.....
핸드볼경기장
인근 편의점에서 근무하는 A씨는
"6일과 13일, 일주일 만에 차이가 느껴졌다"며
"체감상 6일에는
편의점 손님의
70%가
2030이었지만,
13일에는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시위 운영을 맡는
자원봉사 인력도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참가자들에 따르면
자원봉사자는 2030 비중이 높은 편인데,
최근 들어 인력 부족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자원봉사자로 활동 중인
20대 B씨는
"일손이 너무 부족하다"며
"원래
담당 업무가 아닌 일까지 맡고 있다"고 말했다.
.....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시위가 장기화하면서
초기 목적이 흐려졌고,
이에 따라
2030이 참여 동력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며
...
이에 거부감을 느낀
청년들이 이탈했을 가능
.....
.....
연령대가...
변하고...있다는요..??
하지만 파시즘의 침투를 위한 통일전선적 전략일수 있으니 조심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