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경 이동형 TV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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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이번 주도 솔직히 말해서 김어준이든, 박시영이든, 유시민이든 지금 대통령하고 소통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잖아, 없잖아! 그러면서 무슨 아는 척을 하고 자빠졌어? 왜 지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자빠졌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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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박가영 아나운서 등): "다들 너도 (소통) 못 한다고 하던데... 너는 소통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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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당당하게) 한다! 한다! 아 개코도 모르는 것들이 무슨 아는 척을... 짜증 나게 씨... 누가 그럼 누가 이재명을 파는 거야? 나쁜 놈의 새끼들 진짜."
그 뒤에도 몇 달간 계속해서 이재명대통령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대통령의 뜻이 이거다 라는 식으로 여러 주장을 펼쳐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와서
그 발언이 실은 그냥 화나서 한 말이였다고 하네요. ;;;;
반성은 커녕 오히려 역정을 내면서 변명하는군요.
안타깝네요.


이 발언도 본인에게 돌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면 쉽지 않은 사과라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더 모욕적인 용어를 쓰면서, 전광훈에게 미쳐 돈 바치는 신도들이나 김어준에게 돈 바치는 시청자나 똑같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이동형이 나대서 민주당 지지율에 영향을 줬나요?
지금 민주당 지지율 보면 누구 책임인가요?
낮은 민주당 지지율이 대통령에게 부담되는 건 모르세요?
프레임을 김민석으로 잡지 마시고, 그냥 대통령이 마음에 안든다고 하세요. 비겁하게 왜 김민석을 지금 끌어 들이시나요?
김민석을 비판해? 너 반명이지?
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
대통령이 민간인이랑 문자 주고 받으면 그게 비선이죠. 저런 발언을 공개된 자리에서 했다구요? 누군지도 모르지만 저런 사람이 방송에 나와요? 심각하네요. 저런 소리 못하게 헤야죠.
미친 내란정부에도 건진법사 대기업 조심하라고 공개적으로 얘기했는데...
태업하는건지 눈지 보는건지 일을 안 하네요.
그리고 그게 이동형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그땐 그랬으니 넘어가라는건가요?아님 별일 아니라는건가요?
나오는 방송도 저 수준이겠네요
집권 후반기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