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나왔다가 비효율 때문에 사라진 놈인데, 배터리 기술 발달로 기술적인 전환점이 온듯합니다.
중국에서는 출시해서 꽤 성과를 내는 모양이고, 현기차도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하네요(국내 판매는 미지수).
### 엔진 단순화
미션 같은거 없고 엔진만 다소 작은 배기량으로 구현하고
속도변화 없이 최고 효율 나오는 영역에서 발전만 담당하면서
발전효율은 대략 kwh당 대략 400원 나온다고 하네요(아래 영상)
모터와 엔진의 최대 효율을 찾아가는 부분이 재미있긴 합니다
### 무게
배터리 반 넣어 가벼워지지만 엔진이랑 기름통이 들어가니 다이어트 효과는 별로 없을듯 합니다
### 주행가능거리
풀충전+풀주유 시 900 내지 1000 정도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도 작지만 기름통이 크기도 작을 듯 합니다
장거리 달리면 생각보다 충전이나 주유가 잦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연비나 전비가 얼마 나올지
수명은 얼마나 갈지 등 호기심은 생기는데
구매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작을때만 돌듯하고, 일정한 RPM으로 돌테니 소음이 적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가격이 문제지 국내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나온다면 꽤 인기를 끌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하이브리드와 PHEV의 정비성을 해결하면서 EV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오고 단점은 해결을 했으니까요.
물론 보조금 받은 EV와 같은 가격으로 출시 된다면 말씀대로 망일듯 하구요.
그래서 보조금이 적은 제네시스만 출시하고 일반 차량 EREV는 국내 출시를 미루는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정말 만족합니다 저건 얼마나 연비가 좋을런지....다만 가격이 더 올라가겠죠 ㄷㄷ
엔진은 충전만하고 모터로만 구동한다니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긴 합니다
1회 풀 충잔으로 1000키로미터 본다면
진짜 좋은 선택 같긴합니다
한국 시장은 너무 뒷전인거 같아요 ㅠ
아래 영상보니 하브와 전기차 사이에 가격이 위치할것 같다고 합니다
중국 EREV 국내에 판매 개시하고 인기 있으면 양상이 달라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엄청 매리트가 떨어지는거 같아요...
배터리 위주로 쓰면 수명이 반으로 줄것 같습니다. 적당히 섞어서 쓰실분이 선택하겠죠? 범용은 아니지만 선호하는분이 있을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주유는 자주 하지 않아도 되어야 메리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보조금은 못받을 확률이 커 보입니다
그래서 전기차보다 비싸지게 되면 메리트가 떨어질것 같네요
아 보조금 못받으면 가격을 맞출 수가 없겠군요
EV9은 너무크고, 쏘렌토나 싼타페급 전기차 기다리는분도 꽤 있으시죠^^
전기차보단 고장요소가 많은건 어쩔수 없습니다만 구동은 손놓기 때문에 하브보단 고장요소가 적을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전기 위주로 쓰면 충방전 횟수가 2배이니 이 경우 20-30만km가 한계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시내주행에서는 엔진체감이 거의 없어서 조용하네요
사진은 구글펌입니다.
중국에서는 3천이하에 팔던데 만약 3천초반에 나온다면 상당히 팔릴 듯 싶습니다.
구동방식에 의해 나누던 분위기가 충전 캠핑 v2l 등 용도에 따라 배터리 크기도 반영 될것 같습니다.
안 그럼 급할 때 외에는 충전만 해서 사용할 테니...
따라서 국내에서 나오려면 배터리 용량 자체도 54kWh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42 정도 달고 처음 출시 될 것 같은데.. 자주 충전하는 것은 귀찮죠.
기름 값이 싸야.. 장거리 자주 다니는 미국에 적합하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