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내란 혐의를 수사 중입니다.
JTBC 취재 결과, 특검은 비상계엄 당일 밤 홍 전 차장이 주재한 부서장 회의에서 '계엄 합수부 지원'을 논의한 단서를 잡았습니다.
홍 전 차장이 방첩사와의 연락체계 구성을 지시한 정황도 포착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경찰청과의 연락 체계도 다뤄졌는데 당시 경찰은 한창 국회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습니다.
특검은 '체포조'를 폭로했던 홍 전 차장이 되레 내란에 가담했던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 양반은 어찌 될려나요..
돌아서기 전엔 당연히 직무 수행(?)에 충실했지 않겠나 싶네요
그 이후에 체포조 지시나 뉴스등을 통해 정상적인 절차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거절하신걸텐데 말이죠.
다분히 언플같네요
망할게 뻔한데 거기에 가담할 정도로 지능이 낮은 사람 처럼 보이지 않던데요.
명령 하달이 되면 일단 받죠.
이건 뭐야 임마 하고 처음부터 반려하는 사람이 어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