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54120?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77204?sid=103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5792?sid=102
오늘 라이브 장면들 일부 보니까 국힘 의원들도 진치고 있고 박준태는 경찰 간부랑 대화하겠다고 하고
유튜버들과 시위대들은 체육단체와 경찰 주변 둘러싸면서 압박하고 체육회는 여러가지 말로 설득하고 진입시도 하려했지만 결국 무산됐습니다.
청년보다 어째 나이든 태극기부대들이 더 많이 보이고 그냥 극우들의 놀이터가 된 개념이네요.잠실 시위가 가면 갈수록 자극적인 언행과 음모론으로만 관철된 유튜버들과 태극기부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저렇게 진입시도 막는건 증거 인멸하려한다면서 끝까지 저러는듯.국힘이라도 나서서 이런데서 지지층표심 구걸할게 아니라 시위대들 만류하고 설득해서 해산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체육인들 괴롭히지 말라구요.
아직 공연업계의 피해는 체육계만큼 크지는 않지만 공연업계돞지금 일부 피해가 생기고 있어서 대책마련 요구하더군요.
그런데 행안부는 뭐하십니까?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공권력들은 독재시절때 최루탄과 곤봉등으로 더 폭력적인 모습을 많이 보인 역사가 있고,2010년대 중반까지도 물대포.방패찍기.캡사이신 분사등으로 대응 했었지만 이제는 그런 강압적인 모습을 탈피하려고 좌우 누가 시위하든지 오로지 설득과 채집 그리고 몸싸움정도로만 시위대들과 대치하는것 같습니다.
그 흔했던 방패찍기와 물대포도 보기 어려운 세상이에요.
노조를 상대할때도 극우들 상대할때도 비슷해진것 같은데..
지금 같이 억울하게 피해당하는 다른 단체와 시민들이 있을때 좀 상식적인 판단들 해서 강하게 해주세요.불법검문과 공권력과 시민들에 대한 모욕은 막아야죠.
보고있자니 너무 답답합니다.경찰이 사람 때리지는 못해도
강하게 밀쳐내서 길을 열었으면 하는데 그것조차도 쉽지 않네요.
드러누워서 그걸 본 경찰이 끌어내려하면 나 건드린다! 나 팬다! 이런방식의 시위들도 어느 누가 하든 많아서 눈치도 많이 보는것 같아요.
갈수록 폭염이 콘크리트 바닥에서 참기 힘들정도로 심해질것이고 장마철도 다가오니 세력이 갈수록 줄어들기는 하겠지만 저 음모론자들은 재선거.수개표.당일투표 결정되기 전까지는 계속 저럴건가?
그럼 저 장소를 이용해야할 다른 사람들은 뭔 죄일까요?
국정조사 이제 45일동안 시작되는데 좀 보고 판단하지.
선관위 문제는 문제대로,시위대로인한 피해문제는 그 문제대로 답답합니다.
한국...
마가가...
대한체육회의...
체육...
업무방해...중이라는..요??
거대야당이 혼란을 부채질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점점 이상해지네요.
사태 해석을 전혀 못해요.
결국 서울 시민들이 원하는 거쟎아요.
내란 척결 시기에 극온건파는 사태를 망친다고 봤죠. 그래서 윤호중을 옹호하려는게 아니고, 그 이상의 심각함은 시위를 부추기는거 행위라는 겁니다.
거대야당이 불법을 막아주면서 사회가 엉망진창되고 당위성이 확보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