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김어준이나 최욱이 조국을 지지하는건 아무 문제도 아닙니다. 민주당 당원도 아니고 자기가 지지하는 정치인 지지하면 된다고 봅니다. 근데, 평택을 김용남 공천한 건 누군데요?? 문제 많은 김용남을 공천한 건 쪽팔림을 모르는 민주당인데, 그런데 정청래는 책임이 없다는 건가요? 앞뒤가 안 맞잖아요.
그리고 서울시장 당선되었으면 정청래가 연임 100%였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평택을 북구갑은 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건 부차적인거고, 서울시장을 져서 지금 이 사단이 난거 아닌가요?? 아직도 무슨 평택을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렇게흘러가더라님 그 공천장 누구 이름으로 나갔는지 확인 좀 해보세요. 그리고 당대표가 그거 공천 내가 한거 아니고 공관위가 한 거니깐 내 책임 아니라고 하는게 말이 되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어느 선거나 공관위가 공천하지, 당대표가 안해요. 당대표는 책임 지는 자리고요.
@Riverside님 당대표 직인이 찍혀 나간다고 당대표가 모든 공천을 혼자 결정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랬다면 그게 독재이죠. 시스템 공천은 룰과 공관위 심사, 경선을 거쳐 올라온 후보를 당대표가 최종 승인하는 '절차적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대통령 이름으로 임명장 나간 고위공직자가 잘못하면 대통령이 직접 뽑았으니 무조건 대통령 잘못일까요?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83.♡.248.202
06-16
2026-06-16 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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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언님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83.♡.248.202
06-16
2026-06-16 17:10:49
·
@불리언님
Riverside
IP 37.♡.11.233
06-16
2026-06-16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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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흘러가더라님 누가 그걸 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고요. 공관위가 공천을 올바르게 할 수 있도록 당대표가 조치한거 잘 했어요. 그것과 별개로 선거 결과는 책임을 져야 하는게 당대표라는 자리에요. 난 공천 안 했으니깐 책임 안 져~ 이게 맞는 자세가 아니라고요.
키보드유비
IP 223.♡.192.207
06-16
2026-06-16 17:19:47
·
@Riverside님 당대표 직인이 없으면 공천 서류 접수가 안됩니다. 도장 찍는건 하나의 절차에요. 공천권 다 내려 놓은 대표한테 도장 찍었다고 책임 다 져라 하는건 무리죠.
키보드유비
IP 223.♡.192.207
06-16
2026-06-16 17:22:01
·
@Riverside님 정청래가 언제 난 책임 없어 배째 한적이 있나요?대표 연임 출마와 연결 해서 너 나오지마 하니깐 그건 아니지 하는거죠.
@키보드유비님 정청래가 책임없다고 배째라고 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저 글에서는 민주당만 멍청한 짓 한 정당으로 만든 건 안 보이세요? 서울 시장 진 것은 쏙 빠져있고, 평택을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게 어이없으니 하는 소리죠, 그리고, 저는 당대표 연임 도전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당대표 하면서 잘 한 일도 많아요. 서울시장 진 걸로 조금 위태로운 것 뿐이죠
@아시엔님 정권의 목표는 복수나 한풀이가 아니라 국민이 행복한 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인데....조국 대표에게 과몰입하시는 분들이 좀 답답하긴 합니다. 안타까움은 안타까움이고 정치적 지지는 별개로 봐야 하는 것인데, 정치적 지지를 표하지 않으면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다만 조국대표나 다른 민주계열 인사들에 대해 과도한 모독을 하는 분들 역시 정신 차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게 갈라치기지 다른 것이 갈라치기가 아닙니다.
뭐 다좋은데 김용남을 공천한 책임을 정청래가 질수 밖에 없죠....당대표니까... 그리고 조국도 정치신인이라 네거티브에 빠져들게 했다는 내용은 좀그렇군요... 자신이 네거티브로 일관하거나... 김재연 진보당 후보가 자리잡은데 공생을 저버리고 출마한것은 그대로 평가받야야 하고 저는 충분히 비판혹은 비난의 대상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책임 차원에서 당대표에서 물러난것은 그나마 김용남보다 나은것 같군요...김용남은 이정도 의혹이면 탈당하고 정치도 그만두는게 맞다고 생각듭니다. 그런데 그건 그거고 그렇다고 통합을 강조하고 내부로의 열정을 향하지 말라는 말은 그들이 말하는 문재인 조국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최욱에게 하는말이라기보다 뉴이재명 이용세력 한테 더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조국은 모르겠지만 문재인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최욱이 열정을 내부로 향햐여 공격하기보다 통합과 안정을 도모하고 내부를 더 잘 다지기위해서 뛰어다녔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멸칭의 언어로 누구를 공격한것은 뉴이재명 이용세력이겠죠... 김어준은 이동형 김준일등을 언급하지 않았고 최욱은 오창슥이나 명민준에게 오히려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시민은 이렇게 쪼개지는걸 경계하고 왜 쪼개지는지 분석한거지 스스로 쪼갠게 아닌잖습니까... 문재인 전대통령은 가만히 있는데 유시민을 욕하려고 끌어들여서 무슨 친문의 부활이다 같은 말같지 않은 망상을 가지고 호도하는것이 누구인지 제 정신인 사람은 다알겠죠... 아무튼 저 딴지 계정의 관리자가 누구인지 몰라도 참 뭐라 말할지 모르곘고 저런글이나 써대니 괜히 좌표 찍히며 분란의 씨를 만든다는 생각도 드네요. 반대편이 드잡이 하고 비인간적으로 나온다고 같이 드잡이 해서 되겠나 싶네요.
전지적 조국혁신당 입장의 글이군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의하면 조국혁신당도 통합의 대상에 들어가야하지 않느냐라고 했는데 당연히 조국혁신당도 통합의 대상입니다. 다만 지선에선 평택을에서 적으로 만났을 뿐이에요. 게다가 민주당 후보를 향해 온갖 네거티브와 비방을 하며 지선판을 지저분하게 만들었으니 현재 관계가 꼬였죠.
애초에 민주당 사고지역인 평택을에 왜 후보를 냈느냐고 민주당을 비판할 순 있다고 봅니다만 그건 딴지에서 우호적인 정청래 당대표의 판단이었고 또 대부업체 의혹이 나온 이후 그 어떤 태세도 취하지 않고 있다가, 결과적으로 유의동에게 헌납하게된 것도 정청래 당대표의 판단이었어요. 원래 지선을 진두지휘하는 사람이라면 김용남을 주저앉히든, 아니면 상대당들의 공세에 밀리고 있으니 확실히 지원을 하든 둘 중 하나를 했어야 했는데 아무것도 안했으니까요.
이 글은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글이자 민주당을 비판하는 글이지만 실제로는 글쓴이의 의도와는 반대로 결국은 정청래 당대표를 비판하는 글과 진배 없죠.
그나저나 딴지는 이재명 대통령을 꽤나 싫어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트윗 중 입맛에 맞게 각색해서 논평내는 건 매우 아이러니컬하군요.
happier7
IP 1.♡.141.242
06-16
2026-06-16 21:02:36
·
@님 마지막 문단에 격하게 공감을 표합니다. 전체적인 기류는 대통령의 방향성을 거스르면서, 필요할 때만 이렇게 꼬아가며 아전인수를 하고 있는데.. 정말 청와대 입장에서는 개빡.. 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디 빡치는게 청와대 뿐만이겠습니까만은.)
그리고 서울시장 당선되었으면 정청래가 연임 100%였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평택을 북구갑은 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건 부차적인거고, 서울시장을 져서 지금 이 사단이 난거 아닌가요?? 아직도 무슨 평택을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정청래가 전략공천권을 쓰지 않겠다면서 기득권을 내려놓은 것은 이미 몇 달 전부터 기사로 나왔습니다.
사실관계부터 확인하고 비판 바랍니다.
대통령 이름으로 임명장 나간 고위공직자가 잘못하면 대통령이 직접 뽑았으니 무조건 대통령 잘못일까요?
도장 찍는건 하나의 절차에요.
공천권 다 내려 놓은 대표한테 도장 찍었다고 책임 다 져라 하는건 무리죠.
민주당 우리 모두의 책임인가 보네요~
나름 멋드려지게 쓴다고 쓴것 같은데 웃기는 글이군요..
이미 쟁취한 권력에 근거한 정책 결정과 집행의 결과가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집권세력은 구호나 주장이 아닌 냉철한 균형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합니다. 대결과 배제보다 끊임없는 대화 소통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반발을 최소화하는 '큰 그릇' 역할을 해야 합니다.
??? : 저놈들을 죽이랍신다
예수 : 네 이웃을 사랑하라
??? : 저 이민자놈들을 죽이랍신다
하는 말과 받아들이는 해석이 전혀 안맞는데 제 생각에는 그냥 듣고싶지 않고 지 할말만 하고싶은걸로 보입니다.
왜 그리 조국을 미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조국대표나 다른 민주계열 인사들에 대해 과도한 모독을 하는 분들 역시 정신 차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게 갈라치기지 다른 것이 갈라치기가 아닙니다.
아전인수식 해석의 행간에는 니가 무슨 말을 하든 나는 내 맘대로 받아들일 거야 라는 함의가 있죠.
그걸 딴지 기사에선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으니 반명이라고 봅니다.
후보추천후 대부업나오고 보조관폭행나오고 대부업차명의혹나오고 sk땅투기관련나오고
뭐어쩌라는건가요? 누가보면 이걸다 정청래대표가 시킨줄알겠네요
문제라고 말헀는데 부승찬 노승래 이언주 김승원이 사퇴도 못하게 못박았자나요?
누가봐도 친조국게시판인걸 천명했으니까요
통합이던 연대던 못하면 무조건 국힘에게 지는건데...
중도로 가는건 좋지만 민주진영 깨지면서 가면 필패인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의하면 조국혁신당도 통합의 대상에 들어가야하지 않느냐라고 했는데
당연히 조국혁신당도 통합의 대상입니다.
다만 지선에선 평택을에서 적으로 만났을 뿐이에요.
게다가 민주당 후보를 향해 온갖 네거티브와 비방을 하며 지선판을 지저분하게 만들었으니 현재 관계가 꼬였죠.
애초에 민주당 사고지역인 평택을에 왜 후보를 냈느냐고 민주당을 비판할 순 있다고 봅니다만
그건 딴지에서 우호적인 정청래 당대표의 판단이었고
또 대부업체 의혹이 나온 이후 그 어떤 태세도 취하지 않고 있다가, 결과적으로 유의동에게 헌납하게된 것도 정청래 당대표의 판단이었어요.
원래 지선을 진두지휘하는 사람이라면 김용남을 주저앉히든, 아니면 상대당들의 공세에 밀리고 있으니 확실히 지원을 하든 둘 중 하나를 했어야 했는데 아무것도 안했으니까요.
이 글은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글이자
민주당을 비판하는 글이지만 실제로는
글쓴이의 의도와는 반대로 결국은 정청래 당대표를 비판하는 글과 진배 없죠.
그나저나 딴지는 이재명 대통령을 꽤나 싫어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트윗 중 입맛에 맞게 각색해서 논평내는 건 매우 아이러니컬하군요.
전체적인 기류는 대통령의 방향성을 거스르면서, 필요할 때만 이렇게 꼬아가며 아전인수를 하고 있는데..
정말 청와대 입장에서는 개빡.. 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디 빡치는게 청와대 뿐만이겠습니까만은.)
글 해석이 안 되면 1주년 취임 기자회견을 보세요.
이재명 대통령은 줄곧 직설적으로 얘기 해왔습니다.
쉬운 글을 왜 해석을 참고해서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아전인수할 시각이 필요했나 싶네요.
제발 스스로 사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