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밖에서는 반정부 성향의 이란인들의 시위도 많았습니다만 경기장 안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의사표현들이 많이 있었네요.
경기중에 펼친것인지 시작전이나 다 끝나고나서 펼친것인지 모르겠드나 이란 국기.성조기.팔레스타인 국기.이스라엘 국기.팔레비 왕조 국기까지 나왔었네요.혼돈..
이란 대표팀은 팔레비 왕조 국기 보이면 경기 중단할것이라고 했었는데 경기 도중에는 안보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외에 사는 이란인들은 반정부 성향이 많아서 이런저런 모습들이 보이네요.
==>
해외에 사는 이란인들은 반정부 성향 못지 않게 왕족 귀족 출신 망명자들이 많아서
그러나 이란의 새로운 정치를 만들수 있는 민주적인 중간지점이 나왔으면 하네요.
그걸 타파하겠다고 정권을 잡은 호메이니를 비롯한 종교지도자들(호메이니 사후 종교 최고지도자를 뽑는 핵심세력) 자식들은 해외로 호화요트타고 놀러다니고 슈퍼카타고 당연히 히잡도 안쓰고 호위호식하면서 살더군요
팔레비왕조도 웃긴놈들인데 종교 지도자들도
이란 국민들 생각은 1도없었던거같습니다
저번에 시위진압해서 수많은 사상자가 나온것도 그렇고
미국과 이스라엘도 문제고 이란종교정권도 무너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