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출국 심사 중 마스크를 다 벗지 않고 살짝 내리기만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가운데 결국 한국공항공사가 안내 방식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16일 확인 결과 한국공항공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향후 추가적으로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여객 신분확인 절차를 적극적으로 안내 및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현재 승객 신분 확인 시, 승객의 얼굴을 가리는 물품(모자, 선글라스, 마스크 등)의 제거를 구두로 안내하고 있다. 또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신분증 사진과 대조해 식별이 어려울 경우 완전히 벗어달라고 추가로 요청하고 있다"며 승객 신분확인 절차 관련 안내 방식을 직접 손보겠다고 전했다.
한국공항공사 측은 "연예인 특혜는 없었다. (현장 요원이) 사진과 일치한다고 판단하면 통과될 수 있다"면서도 출국심사 신원확인과 관련한 안내 방침을 바꾸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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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송장비에 예쁘게 나오려면 좀 과하게 빼야한다고 하더군요.
님이 돼지라고 일반인의 잣대를 들이밀지 마세요.
원래 여권 사진은 안경쓰고 못찍었고, 오래된 공항 규정엔 안경 벗고 본인 확인하죠.
목적은 본인 확인입니다. 얼굴이 확인되는 수준에서 이행하면 별 문제는 없다 봅니다.
공항 직원도 얼굴 확인이 안되면 모자 벗으세요, 마스크 벗으세요. 얘기합니다.
여권사진은 최근에 안면인식때문에 강화되었지 예전에는 그냥 쓰고 찍었어요.
92년에 여권처음 만들었지만, 직원이 직접 도장 찍은시절도, 안면인식할때도 벗은적 없는데요.....
저긴 직원확인이라 본인확인되면 괜찮다 생각하는데 참 사람들 할일없네요. 그걸 신고해서 일크게 만들고...
2018년 전까진 뿔테만 금지였는데, 대부분 사진관에서 여권사진 안경 쓰지 말라고 했던걸 기억합니다.
2018년에 뿔테 허용은 됐는데, 국제규격으로 안경착용은 더 까다롭게 보도록 바꼈다고 합니다.
미국가서 그렇게 해보던지, 그러면 바로 옆방으로 끌려가요.
마스크 벗는게 힘드는 것도 아닌데, 무식해서 저런 것이죠.
물론 그중 일부나라에는 패스트트랙이라는 유료 서비스가 있기는 합니다만...단순히 불편러의 문제가 아니고 절차의 문제이고...
대포 카메라 운운하는데..그건 공항 경비대에서 막을수 있을건데요? 취재목적이라고 하지만 저긴 분명히 보안구역이라..카메라 촬영을 하면 안되는 구역입니다.
미국도 신분확인 불가능 할 시 필요시 벗으라고 할수있는거지
벗어야한다 메뉴얼 같은건 없습니다.
해야한다와 할수있다는 다른겁니다
저곳에서 하는 일은 신분확인이지 벗기기가 아닙니다.
가서 해보세요 결과가 어떤지
1. “모자는 누구나 반드시 벗어야 한다”는 공개 법규/규정은 아님.
미국 CFR에 공개돼 있는 핵심 의무는 모자 제거가 아니라, 보안구역이나 항공기에 들어가려면 사람과 휴대물품의 보안검색에 응해야 한다는 겁니다. 49 CFR §1540.107은 개인이 보안구역에 들어가거나 항공기에 탑승하려면 “screening and inspection”에 응해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또 요청받으면 신원확인 문서를 제시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
eCFR
2. “TSA가 필요하면 모자/머리덮개를 검사하거나 제거 요청할 수 있다”는 쪽은 맞음.
TSA 공개 안내는 머리 덮개, 헐렁하거나 부피 큰 옷은 추가 보안검색 대상이 될 수 있고, 팻다운이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 알람이 팻다운으로 해소되지 않으면 사적 검색 공간에서 머리 덮개 제거를 요청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
TSA +1
3. 그래서 법적 구조는 “항상 must”가 아니라 “조건부 must”에 가까움.
즉, 평소에는 “모자 무조건 벗어야 함”이 아니라 검색관이 신원확인·스캐너 알람·추가검사 때문에 요구할 수 있음입니다. 그런데 그 요구가 실제 보안검색 절차의 일부로 나온 순간에는, 승객 입장에서는 그 검색에 응해야 통과할 수 있음입니다. 응하지 않으면 보안구역/탑승구로 못 들어갈 수 있습니다. 49 CFR §1540.109도 검색요원의 직무수행을 방해하거나 위협·협박·간섭하면 안 된다고 규정합니다. �
can과 must를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TSA는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의 약자이고, 미국 교통안전청 정도로 번역합니다
저는 유명인이 아닌데요?
유명인 얘기하는데
님 경험으로 모든 경우를 일반화 하는건 이상한데요? 무슨 논리인지..
많네요ㅎ
님은 현재 자료도 없으신데 주장하시고 계시고
개인적인 경험으로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르셨네요.
논리 부탁드립니다.
답답하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나요?
유명인이든 일반인이든 벗으라고요.
외국 여행다녀보라고요, ai 답변 들고 오지 말고요.
어휴 답다는 내가 바보죠
ai로 자료 검색한건데요. ai가 지어낸거로 보이시나요?ㅎㅎ
확인을 해보세요 가짜인지요
보안심사 잘만 통과하는데요 리한나
그리고 저도 외국 갑니다.
제가 안가봤다고 확증하시는 전제의 오류까지 범하시네요ㅎㅎ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다만 특히나 연애인들은 많은 카메라들이 계속 찍어대니 찍지 못하게 가림막같은게 충분히 길게 있어서 노출 안되게 하면 좋을것 같네요
사전등록하고서 통과하는거라
신분증 같은걸로 해야 겠지만
그것도 노리고 찍는인간들이 있으니
애해하군요
정확하게는 입출국장 "내부"가 아닙니다.
저기는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게이트 입구입니다.
출국장 "내부"의 보안검사 및 이미그레이션(유인심사대 및 자동심사대) 구역까지가 촬영 금지입니다.
[ www.instagram.com/reel/DZmyBnQzEwn/ ]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문제가 된 장원영씨 출국장 들어가는 장면의 동영상 링크
유명인이야 식별이 쉽게 가능하니 조금봐도 아는거고 일반인은 잘 봐야 식별이 되니 벗을수도 있는거죠.
ai도 처음보는 유형은 헤매고 자주보는 유형은 금방 답이 나옵니다. 이러면 ai잘못인가요?
아무거에나 공정거릴거면 그냥 기계로 다 바꿔야죠
별걸 다 트집에..피곤하게 사는사람들 많네요
한심하네요.
물론 유명 연예인이니 항공사 직원이 간식하나 챙겨주는것처럼 개인적 호의같은거야 있을수 있는 일지만,,,저런절차는 예외를 두면 안되는거죠, 장원영보단 인지도가 약간 떨어지는 연예인은요? 하면 안되는거죠. 라는 식으로 이야기기 시작되면 한도 끝도 없어요. 암튼 일단 영상을 보면 마스크 내리는게..진찌 몇초 내리는 시늉에 가까워보이던데요.
하지만 누군가에겐 대단한 연예인이겠지만...저는 저 처자가 누군지도 몰라요,. 관심도 없고요. 해서 제가 만약 FM대로 했다면 저 연예인 팬들은 욕하겠죠...근데 제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는 제 지인에게 저랬다면 욕하겠죠...그래서 예외가 있으면 안되는겁니다.
그냥 앞으로 원칙대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