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이건 보수진영이건 양쪽모두 비위사건이나 부패의혹은 끊임없이 터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유독 진보진영의 비위가 2030세대에게 더 치명적인 타격으로 다가올까요?
기준치의 차이가 있습니다. 보수인사의 비위가 터지면 사람들은 분노하면서도 한편으론 원래 저 동네는 기득권이고 어느정도 해먹을려는게 있기는 하니까.. 라며 어느정도 예상 범위 내의 악행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대치 자체가 낮다고 불 수 있겠습니다.
반면 맨날 공정, 정의, 평등을 외치던 진보인사가 뒤로는 자녀 입시를 조작하거나 앞에서 페미니즘과 가스라이팅을 비판하던 단체장이 뒤에서는 성비위를 저지르면 대중이 느끼는 배신감의 강도는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착한척은 혼자 다 하더니 뒤에서는 더하네? 라는 위선 프레임이 작동합니다.
진보는 도덕성을 내세운 인물로 결집해서 그래요
원래 인간은 심리학적으로 범죄보다 위선에 분노한다고 함니다
극우들은 웬만한 논란에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뭉치는데, 진보는 도덕적 결벽증에 가까울 정도로 스스로에게 엄격하다 보니 작은 꼬투리 하나에도 내부에서부터 흔들리곤 하죠. 무기가 곧 약점이 되는 구조가 참 아이러니합니다.
한때 정말 잘 나갔다가 지금은 반대가 된 정치인, 사업가들 많죠
다 과거의 자신과 싸우고 있죠
부러워할거 하나도 없습니다
진보진영이건 보수진영이건 양쪽모두 비위사건이나 부패의혹은 끊임없이 터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유독 진보진영의 비위가 2030세대에게 더 치명적인 타격으로 다가올까요?
기준치의 차이가 있습니다. 보수인사의 비위가 터지면 사람들은 분노하면서도 한편으론 원래 저 동네는 기득권이고 어느정도 해먹을려는게 있기는 하니까.. 라며 어느정도 예상 범위 내의 악행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대치 자체가 낮다고 불 수 있겠습니다.
반면 맨날 공정, 정의, 평등을 외치던 진보인사가 뒤로는 자녀 입시를 조작하거나 앞에서 페미니즘과 가스라이팅을 비판하던 단체장이 뒤에서는 성비위를 저지르면 대중이 느끼는 배신감의 강도는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착한척은 혼자 다 하더니 뒤에서는 더하네? 라는 위선 프레임이 작동합니다.
보수의 비리는 예상된 탐욕이였고 진보의 비리는 정의의 가면을 쓴 기만으로 다가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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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2515?po=0&sk=id&sv=kfe2p&groupCd=&pt=0CLIEN
제 글은 아니고 어떤분이 쓰신 글 본문 발췌 내용입니다 읽어보시면 이해가 어느정도 되셨을겁니다
우리나라는 검찰과 법조계, 그리고 국짐당 하나로 묶여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죠.
국짐 대부분이 판사,검사 출신이잖아요.
김학의, 곽상도 무죄 판결, 나베,한똥,유승 자녀 비리 의혹 등 대놓고 잘못을 저질러도 수사조차 받지 않거나 유죄가 나오지 않죠. 현대판 귀족들이에요.
그래싀 이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법률 전문가들이 사법 시스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지난 대선만 해도 1, 2위 후보 모두 공식적으로 전과3범이었습니다. 보수가 딱히 낫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계엄이나 탄핵옹호같은 헌재판결도 끝난 건으로 징징대는것도 도덕과 준법에는 큰 타격이죠. 보수가 정직하지 못해서 표를 못 받는겁니다.
요즘 20대들은 누군지도 모르는 20년전 김학의 사진 20년째 퍼나르면서 아무리 프레임짜봐야
좌파들 성비위 사건만 해도 근 십년간만 추려도 한 100개는 가져올 수 있어서 안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