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수사대가 총을 소지하고 진압할 수 없고
시위대가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과 건물 출입을 방해해도
손 하나 댈 수 없고
학부모가 교사에게 개ㅇㅂ을 떨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미친 나라는
군부 독재정권이 만들어 냈습니다.
미친 놈들에게 총을 쥐여주고 폭력을 쥐여주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무고한 시민에게 총을 겨누고 폭력을 행하니까요.
이제는 독재정권의 그늘에서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독재 정반대에서 민주의 탈을 쓴 개돼지 인민들이
독재와 다른 결의 악행을 저지르는데
이를 제재할 수단에 대해서 선한 인민들의 합의가 필요한 시점이라 봅니다.
반반인데 아직도 군부독재 시기라고 하시면 진보정권 17년은 뭘까요
이제는 진영정치관에서 나와야합니다
작년 내란정권에서 폭력적인 계엄은 군부 독재의 잔상을 끌어내기 충분한 시발점으로 보기에 충분한걸요?
진보정권 17년이 왜요? 진보정권이 집권하더라도 내란당에서 박정희 찬양하고 전두환 끌올하는게 어제오늘 일인가요?
반대로 민주화 열사분들의 피와 눈물의 노력으로 이제는 계엄을 해도 몇 시간 만에 국회에서 막을 수 있을 정도로
독재로 부터 안전한 국가가 되었다고 느끼지는 못하시는걸까요
아니 다 떠나서 북한 도발 유도하려는게 바로 어제 일인데 뭐가 안전하다는 건지...?
707 대테러 훈련 영상 보신적 있으실까요
고층 건물도 레펠 한번 타고 몇초만에 깨고 들어가서 작전 수행합니다
그런데 국회에선 고층도 아닌 1층 유리창 깨고 들어가는데만 한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과연 군인들이 이 쿠데타에 협조적이고 지지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미 국민(군인포함)들의 정서상 쿠데타 집권은
이 나라에 필요없고 필요하지도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쿠데타 자체에 회의적이 였기에 벌어진 일입니다
이 나라는 이제는 헌법으로도 법으로도 국민정서상으로도
적어도 우주 진출이 일상화되는 SF시대가 오기전까지는 쿠데타가 성공하는 일은 없습니다
뭐가 그렇게 불안하고 무섭고 두려우신가요
군인들이 협조적인지 비협조적인지 그걸 왜 본인이 본인 입맛대로 판단하려 하는거죠?
빠른 진압이 이뤄지지못했다
그러니 비협조적이고 쿠데타가 이뤄지기 어려웠다?
그럼 국회 공무원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있는 힘껏 막아낸 사실들은 아무런 의미없는 일이네요?
아 그 동안 군인들이 모의해온 수많은 일들은 어차피 그냥 국민들이 뭘하던지 그냥 안되는 거였다? 그걸 말하는 건가요?
계엄에 반대하고 장갑차 막아서고 엄동설한에 계엄 반대 탄핵 찬성한 이들은 그냥 무용한 일들이 었네요?
어차피 법이 정한대로 됐을테니까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본인이 이야기한 국민의힘도 정상적이다 라는 내용을 정확히 반박시키는 내용이네요
계엄을 찬성하고 불법계엄이 아니다라고 외친 , 법에서 정한 대로가 아닌, 내란당이 비정상적 인간들의 집합소인걸 말이죠 그리고 그걸 지지하는 인간들까지 말이죠
당시 현장에 새벽까지 계시던 시민들도 군인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아 한것에 고마워 하며
철수할때 박수까지 쳐줬는데 아직까지도 그 현장 군인들이 적극적으로 작전수행을 하려 했을거라는 생각을 하시다니 참... 안타깝네요
본인 생각에 사실들을 억지로 끼워 맞추니 이런 말들을 흘리는 거겠죠?
ㅎㅎ 결국 하는건 허위사실로 포장된 조롱이네요?
본인이 내뱉는 말들에 삶이 녹아있다는 말이있죠
지금이 자아성찰이 필요한 때 아닌가요? 남들 가르치기전에 말이죠
저는 뉴스와 평론가들 언론 정치인들이 말한 드러난 사실을 두고 말하고있고
나두너님은 심증만으로 말씀하고 계신데
누가 끼워맞추고 있는지 당시 현장에 대해 다시 알아보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