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00 KST - 톰슨로이터 - 프랑스는 자국의 차기 다연장 로켓발사 시스템도입을 위해 MBDA - 샤프란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국방장관 카트린 보트랭은 유로사토리 2026에서 자국의 M270 MLRS를 대체할 차기 LRU(장거리 로켓발사기)을 국내개발로 개발하며 더 나은 사거리와 장거리 타격능력을 추구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MBDA - 샤프란 컨소시엄은 2029년부터 납기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MBDA - 샤프란 컨소시엄이 제시한 로켓발사시스템은 썬다트 - Thundart Rocket Systems 로서 장거리 타격능력을 가진 로켓발사 및 차량 포함 일체 시스템입니다. 유로사토리 2026에서는 MBDA - 샤프란의 Thundart Rocket System이 스카니아 차대에 올려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로서 프랑스 육군에 차기 장거리 로켓시스템 입찰을 도전했던 한화 디펜스의 K-239 천무, 록히드 마틴의 M142 하이마스는 탈락했습니다. 프랑스 국방장관 카트린 보트랭은 "많은 관심을 보여준 관련 방산업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발표에 덧붙였습니다.
경쟁모델들은 모두 실사격(하이마스,천무)해봤고, 로켓도 전부 검증받았습니다.(록히드 PrSM, GMRLS / 천무 호환 모든 무유도로켓탄들)
유럽손 들어줬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