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share/p/18kWMA7GPs/ 이미 퍼질대로 퍼지고 뉴명들은 마음껏 씹으며 즐겼고 숏츠도 만들어져서 정청래 이미지는 다 깎였는데 안타깝네요.
그리 보이는게 아닐까요..
콩밭에 두고온 그 마음이 멀리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철새 따라간 그 마음이 북극의 얼음 왕국에 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철새는 그 마음들을 겨울 왕국에 두고서는
철새만 다시 남쪽으로 오더라구요..
저번 의총 때 대표직 사퇴 언급도 딱 언론각이었고, 이렇게 우연이 두 번 겹치니 더이상 우연이라는 생객을 하는 건 내가 바보다 이거겠죠.
다시는 응원을 안하마.
정청래 당대표를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