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당대표 이야기인데 전략적으로 송영길의원이 나오고 김민석 총리가 나오고 나중에 둘이 단일화 한다는 경우 정청래와 거의 비등비등 할것으로 보이는데 단일로 김민석 총리 vs 정청래 대표 경선은 정청래 대표가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50702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43423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550315CLIEN
우리는 정의원과 박찬대 전의원의 경선을 경험 했으니깐요
될~~턱이 있을까요.
가장 경쟁력 높은건 정청래 대표가 맞다 봅니다.
다만, 전당대회는 당내 정치인들간의 이합집산에 따른 영향이 워낙 커서... 중앙위원이나 대의원 한두명이 당원표를 수백~수천표씩 끌고 다니는 일도 흔하니까요.
김민석-송영길의 단일화 뿐 아니라, 다른 어떤 이합집산이 일어날지 아직 아무도 모르는 상황 같아요.
아직 전당대회가 근 2달이나 남은지라,
누가 이긴다 예측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시점 아니가 싶기는 해요.
근데 현상황에서 예측한다면 박찬대와 정청래의 경선을 봤으니깐요 .. 거기에 정청래가 약자이미지가 가미되니 더 유리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번 당대표경선은 고민할 틈도 안주네요
모지리들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00934?po=0&sk=title&sv=groomekr&groupCd=&pt=0CLIEN
(현재)
당원 : 여조 = 7 : 3
(새기리안주 바램)
당원 : 여조 = 5 : 5
여조 = 여론조사(당원제외?)
이렇게 바꾸면 이긴다고 본다는 생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원은 여조에 참여할수 없으니까요..
안심시키는 글들에 낚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직 독한 일들은 시작도 안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살짝 뿌린 양념정도라고 생각해야 할겁니다 ^^
굳이 대통령쪽 인맥과 분란이 있는, 딱히 대표를 잘 수행했다고 보기 어려운 정청래가 연임할 필요는 없다곤 생각하지만....... 당대표가 대통령쪽 계파가 아니라고 '아무거도 못하는 레임덕'이라는 시각은 어쩌다 생기는 겁니까........??
박찬대의 예를 보면, 정청래가 이길것 같긴한데. 이번엔 뉴동형의 공격도 언론 지형도, 친석-친청이 아닌, 친명-반명 프레임이라 쉽게 예측이 안되네요.
결과적으로 누가되든 반쪽짜리 대표일것 같다는 슬픔이 앞섭니다.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이 많고 온라인도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데 당을 자기들이 맘만 먹으면 좌지우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정청래를 당대표로? 민주당 망할일 있습니까?
차라리 정청래보단 김용민의원이 낫죠
정청래 아웃
선거패배에 대해 책임을 지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본인의 사퇴가 곤란하다면, 당에대한 쇄신책이라도 발표를 해야 되는데, 당과 정부에 대해 겉도는 것 같습니다.
그냥 과거 박찬대와 정청래의 경선을 보면
정청래의 승리 같아서요
이중에 친명친문 같이 지지하는 사람들이 누구편을 들어주냐에 따라서 결정되지 않을까요 ?
저부터 정청래 뽑았지만 이번에 저한테 아웃이고 지인들 중 민주당원인 사람들 다 정청래 욕합니다.
이재명대통령 열심히 도와주겠다고 해서 뽑아줬더니
발목잡고 있네요 ㅡ ㅡ
특히 40살 넘은 사람은 거의 안 변합니다.
더욱 교묘하게 자신을 숨기는 방법을 개발하죠.
누구도 그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