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일날 오픈했으니 생긴지는 한 2주가 되었습니다.
예전에 천안에 놀라갔다가 쉑쉑매장이 있어 찾아가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요.
기대가 컸던 탓인지 생각보다 비싸면서 양이 적어 아쉬웠거든요.
그리고 쉑쉑버거 매장이 있는 층에 기존에 수제버거 매장도 있어 잘 되겠어?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습니다.
오픈한 첫날은 1시간 이상 기다려야했었고 당일 쉑쉑버거 직원이 영혼없이 식사하는 모습도 봤는데요.
2주가 지난 지금도 사람이 꽤 있네요.
호기심 때문인지? 아님 맛이 정말 좋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많으니 먹어볼까?란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저도 예전에 기대하고 먹어봤는데 비싸고 양이 적어 실망했었어요.
그게 제일 가성비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일단 버거 자체는 맛있긴 합니다.
두번째 오는데 롯데몰이다 보니까 점심시간 지나도 앉을 자리도 몇개 없어요 ㅠㅠ
전 우리 로컬 브랜드 버거리 더 맛있더라구요.
1호점 초기에 분위기 참 좋고 맛도 이국적이었는데
지금은 많이들 수제버거집들 생기다보니 비교가 되긴 하더라고요...
국내 런칭되고 가보니 그냥 그런 버거더군요..
여행기분이라서 그랬던건지 뭔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