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식은 지루하게,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려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연 10% 정도의 수익률만 꾸준히 이어져도 충분하다고 봤고요.(사실은 이것도 대박)
그런데 1년 급등장을 겪고 나니, 앞으로 연 10% 수익률에 만족할 수 있을까 싶더군요. 저부터도 그러고 있습니다.
이걸 기준점의 붕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좌보다 뇌가 망가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 투자란 지루해야 하는데 말이죠.
원래 주식은 지루하게,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려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연 10% 정도의 수익률만 꾸준히 이어져도 충분하다고 봤고요.(사실은 이것도 대박)
그런데 1년 급등장을 겪고 나니, 앞으로 연 10% 수익률에 만족할 수 있을까 싶더군요. 저부터도 그러고 있습니다.
이걸 기준점의 붕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좌보다 뇌가 망가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 투자란 지루해야 하는데 말이죠.
저도 수익률이 90프로쯤 되는데 보잘것?없게 보이네요...원래는 이잼 임기말쯤 되면 거둘 수익으로 생각했는데 말이죠....ㅎ
기억은 금방 수정되죠
근데, 주식이 리니어하게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 스텝 펑션으로 움직이더군요(국장뿐아니라 미국장도).
S&P 500정도는 리니어 한 움직임인데...
개별 종목들은 사놓고 손해와 본전, 조금의 이익을 왔다갔다가 하지요..
내가 잘 못 샀나 할 때, 쯤 몇 달사이에 몇배를 뛰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몇 달사이에 몇배를 빠지는 경우도 있구요... (저의 경험은 -75%) ...
어째든, 운좋게 (또는 실력으로) 계단을 올라갈 때 들어 오신 것입니다.
목표 수익률에 도달했다고 생각하시면,
수익난 것의 일부를 현금화해서 또 다른 투자를 하셔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부를 자신에게 선물도 하시고요.
저의 경우, 수익금을 투자한 것이 -75%를 맞아 수업료를 톡톡히 내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