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쪽이 예사롭지 않은 것 같은데요.
박지원 의원님 말씀 들어보면 호남쪽 당원들은 대부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민주당으로 가야 한다는
식으로 많이들 생각하신다던데
이번 지방선거 때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비토도 상당히 올랐던 것도 같고요.
아무래도 호남발전 보다 본인세를 강화 하기 위해서 그냥 찍어내리기 공천 때문에 많이들 반발 하신거 같습니다.
결과를 봐도 그 중요한 선거막판에 전북에 올인했는데도 이원택 후보가 고작 51% 받은걸 보면
김관영 후보가 40% 넘었죠.
김관영 후보쪽은 아무래도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비토의 감정일거고
이원택 후보도 어떻게 보면 정청래가 싫지만 이재명 정부의 민주당 후보라니까
이원택 후보를 지지 해준거 분들도 계실거라 보면
생각보다 호남 민심이 매서울것 같습니다.
지금 계속 정청래 당대표가 호남쪽에 가는것도 보면...
실제 분위기는 어떤가요?
박지원 의원이 조국때도 그냥 접으라고 말렸죠.. 지금 보면 딱 맞았는데..
정청래 당대표 한테도 계속 출마하지말라고 하는거 보면 대충 호남의 판세를 다 느끼신거 같은데
정말인지 궁금하네요.
제대로된 후보가 없어요
전남은 모르지만 호남민주당은 심하게 무능합니다.
아니 일흔넘은 정동영이 그것도 장관하면서도 이것저것 챙기는게 보잂뿐..(정동영 이뻐하는소리 아닙니다 정동영도 빠지면 어휴...)
김관영요??
그인간 일도못해요 잼버리 망친 주범중 하나에요
밖에선 중앙예산70 퍼센트라고 윤석열이 망쳤다했지만 솔직히 문제된것중 하나인 장소선정과 부지계발은 전북책임이었습니다 그걸 실패한거죠
김관영이 40퍼나 받은건 김관영도 민주당사람이란 믿음안에 김관영 밉지만 기습탈당조치등의 불합리성에 동정여론도 있었고 이원택을 다들 모르는것도 민주당의 선발과정에 믿음도 없던것도 있습니다.
전주시장은?
작년에 중앙지원예산 수백억을 예산편성잘못 추경미흡으로 수백억을 중앙에다시 올려보냈어요
이걸 막을 시의회도 민주당이라 견제가 없고요
(일반회사면 배임죄겠죠)
어쩔수없이 저도 민주당에 표를 줬지만 전북에서 민주당은적패에요
잡은물고기+정치인들은 지방은 민주당의원들의 놀이터가돼서 쉽게당선되니까 서울권에가서 기웃기웃거리죠 큰물에서 놀려고...
잘했음 무난히 재선했죠. 바보같이 대리비 주는게 cctv에 찍혔는데 무슨 낯짝으로 나와서… 원래 준비하던 조직력이 있으니 그정도 나왔죠. 무슨 대단한 전사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