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효과 좋은 정책이 없는데 왜 15억 아래는 막지 않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과한 가계부채는 국가에 심각한 경쟁력 저하를 초래합니다. 내수 소비 진작을 위해서라도 주택 구매 주식 구매를 위한 대출은 0으로 막는게 좋다고 봅니다. 정말 능력 되는 사람만 집 사야죠 고가주택 처럼
실거주 1주택이 투기는 아니죠.
이게 투기면 대한민국 주택 전체가 투기대상입니다.
실고주하려고 사는 사람을 투기자라고 하는거보다 오히려 전월세로 살면서 다주택 투기자에게 자금 대주는 사람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신고가 쓰는 아파트 대부분이 15억 미만입니다...
그리고 대출 받는것도 본인의 능력이죠
어차피 소득수준 대비해서 받는건데요
공정 상식 정의 깃발 든 2030한테 욕먹고,
부동산 실 구매수요층인 4050한테는 욕은 안먹겠지만 조용히 지지율 뚝뚝 떨어질겁니다.
저걸 하려면 대출 30년씩 받아서 아파트 깔고앉은 사람들 올해 12월까지 전액 상환하거나 상환 불가하면 팔아라 하면 집값은 바로 떨어지겠네요.
(나라에 폭동이 안 난다면...)
고가가 주춤했나요?
요즘 양상이 상급지는 드문드문 신고가 나오고
하급지에선 폭발적으로 거의 모든지역에서 매일 쏟아지죠
참고로 미국은 다운페이로 집값의 5-10퍼센트만 내면 90퍼센트 넘게 대출이 가능하고 2-30년동안 갚는 형식인데
이런 형태의 대출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 투기세력 처럼 보이시나요?
막히고 얻어 맞고 집값 떨어지는 모습이 보이네요.
집은 사는 곳이지 투기하는 곳이 아니다 라는 패러다임이 정착되는 참교육이 올 것 같습니다.
막상 대상이 본인이 되신다면 그렇게 말할 수 있나 싶네요.
집이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비싸면
외각으로 빠지겠죠. 월세를 월급만큼
낼수는 없으니. 집주인 입장에서 비워둘수 없으면
월세를 내리겠죠. 월세를 내려서 이자 대기 어렵다면 집을 팔아야하겠죠. 이게 맞는 방향아닌가요?
그리고 최근 정책들 떄문에 임대 내놓는 집 물량 자체가 지속 감소하고 있어서, 가격 떨어지기도 쉽지 않을겁니다. 계속 얘기합니다만, 막상 그게 본인 일이 된다면 그렇게 쉽게 얘기할 수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