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전해철를 비롯한 소위 말하는 친문의원들이 이재명후보 죽이기에 앞장 선다는 것도 부인 못합니다. 최민희의원조차 방송에 나와 당선 축하한지만 법적 문제를 다 해결하기 바란다식 조롱에 가까울 정도로 외부 사람취급 한 것도 사실이잖아요. 작년 매불쇼에서 나와 최민희의원이 22년 대선때 친문의원들이 이재명대선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고 자기 반성도 한적이 있잖아요.
동주리
IP 39.♡.249.33
13:33
2026-06-16 13: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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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친문이라고 뭉뚱그려 말할 게 아니고 문재인, 친문간판단 정치인들, 친문 지지시민들 분리해서 봐야 됩니다. 문재인과 친문시민들은 이재명을 차기 대권주자로 받아드렸습니다. 이들은 민주당의 가치를 잇는 다음 대권주자도 소중히 여길 겁니다. 그리고 소위 '친문' 정치인들, 그리고 그 이전에 문재인 대표를 핍박하던 당시 세력 정치인들은 모두 시민들에 의해 교체됐습니다. 소위 '친명'정치인들도 민주당의 존속을 방해하고 가치를 훼손한다면 시민들에 의해 역시 갈려나갈겁니다.
이들은 민주당의 가치를 잇는 다음 대권주자도 소중히 여길 겁니다.
그리고 소위 '친문' 정치인들, 그리고 그 이전에 문재인 대표를 핍박하던 당시 세력 정치인들은 모두 시민들에 의해 교체됐습니다. 소위 '친명'정치인들도 민주당의 존속을 방해하고 가치를 훼손한다면 시민들에 의해 역시 갈려나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