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망해가고 몰락하고 있다는것이 너무 극명해보이네요 매대는 pb 상품이 거의 전부고 직원들은 일은하는데
반쯤 넋이 나가있고 물론 자본주의 생리상 도태 되는곳은 도태되는것이 맞지만?
그래도 2강 체제였던 마트에서 막강한 홈플러스가 없어지면? 우리한테 좋을까요?? 그리고 매장도 이마트 못지 않은 접근성이고
그렇다고 공적자금 투입해봤자 빚쟁이들만 좋을것 같고 참 답이 없어보이지만
최소한 재난 지원금은 사용할수 있게 해주면 어떨까 싶네요

진짜 망해가고 몰락하고 있다는것이 너무 극명해보이네요 매대는 pb 상품이 거의 전부고 직원들은 일은하는데
반쯤 넋이 나가있고 물론 자본주의 생리상 도태 되는곳은 도태되는것이 맞지만?
그래도 2강 체제였던 마트에서 막강한 홈플러스가 없어지면? 우리한테 좋을까요?? 그리고 매장도 이마트 못지 않은 접근성이고
그렇다고 공적자금 투입해봤자 빚쟁이들만 좋을것 같고 참 답이 없어보이지만
최소한 재난 지원금은 사용할수 있게 해주면 어떨까 싶네요
그런다고 재래시장으로 가지도 않고 쿠팡 같은 온라인 쇼핑만 배불린겁니다.
극장 망하고 방송국 망한다고 정치권에서 압력 넣고 살릴려고 그러는거 봤나요?
그냥 사모펀드의 투자실패 사례지 사모펀드가 원흉은 아니죠. 그낭 팔고 떠난 테스코만 잘판거고요.
이후로도 홈플러스가 상황이 안좋을 때마다 해당시점에서 가장 매출 잘나가던 매장 중심으로 처분했습니다.
기사로도 나와 있는 내용이고요. MBK손대어서 더 망가진 거 맞습니다.
MBK 손대어서 망가진 사례는 홈플러스만이 아니라 네파로 끝도 아니고.. 고려아연도 롯데카드로도 다른 문제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지역 상권 한가운데 좋은 입지에 이런 애매한 상업시설이 있는 것도 참..
아직남아있는 매입부 바이어들은 아직 4월급여 25%까지만 받은 상태에요. 우스개소리로 매입부 아직남은바이어들은 집이좀사는애들이다.. 이런소리를 16-17년쯤에 테스코에서 사모펀드로 넘어갈때부터 했던걸로기억해요.
그때 몇몇은 쿠팡등 온라인으로도 많이 빠졌구요.
2주전에 농산공급업체들은 공급중단했어요. 아마 매장에 과일은 귤 하나 남았을거구요, 채소는 양배추샐러드 정도 있을겁니다. 과일매대상단에 국자나 심플러스pb제품들이 깔려있는 모습보고 맘이이상하더군요.
울나라 유통. 참 어려워요.
쿠팡 범킴에, 이마트 멸콩, 게다가 롯데 한국사람이무니다..농협하나로는 공무X...
맘둘곳이 없습니다.
코슷코 컬리 gs 몇몇은 아직 남아있긴하죠.
협동조합& 국민조합같은게 나오면 어떨까 매번생각합니다.
홈플을 살려야하나하는 문제도 참 어려워요. 임직원들은 마음아픈데, 방만한 사모펀드에게 아주 좋은 사례를 만들어줄거같아서 말이죠. 이래서 정치가 어렵다고 하는거같습니다.
아직 뾰족한수가 없는데, 좋은 그림 나왔으면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