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53분 ·오늘 아침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영남 등 취약지역에 대해 1인 1표제를 보완하겠다는 정청래 대표의 약속이 지금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취지로 답변을 했습니다.그런데 다시 확인해보니 영남 강원 등 전략지역에 대한 가중치를 부여하는 당헌당규는 이미 올해 초 중앙위에서 통과되었고, 이번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준위에서 가중치의 세부 비중에 대해 결정하는 절차가 남았다고 합니다.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정청래 대표께도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좀 더 꼼꼼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발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적게 보기
에휴
하지만 전 1일1표제에 가중치가 들어가는 것을 반대합니다.
1인1표제 하더라도 가중치보단 부작용이 더 적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 많은 민주당원들을 믿어보십시오.
기본조차도 하지 않는 의원들 한 트럭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