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vs 이집트는 덕배 vs 살라의 대결이라고 해도 무방했었는데 막 박진감 있는 경기는 아니었으나 그래도 이집트가 굉장히 선전했고,벨기에는 아무리봐도 1포트중에 가장 약한 강팀이라고 느꼈습니다.
루카쿠 투입되고나서 자책골 유도 잘해서 그래도 무승부가 되었네요.
사우디와 우루과이도 우루과이가 굉장히 힘든 경기 했습니다.
사우디가 지난대회에서는 아르헨티나를 잡아내더니 이번대회에서는 우루과이와 무승부를 만드네요.ㄷ ㄷ
우루과이도 노장 골키퍼인 무슬레라가 잘했지만 사우디도 알 오와이스 골키퍼가 굉장히 잘 하더라구요.
MOM은 발베르데였습니다.
H조도 B조에 이어서 모두 무승부를 거두면서 혼돈속으로 갑니다.스페인과 우루과이도 마냥 방심해서는 안되는 상황이 되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