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대한 부동산 정책은 현행 유지하더라도
그넘의 인프라좀 그만 서울에 때려박아야 합니다
사업성 평가라는게 제생각처럼 단순하게 하는건 아니겠지만
사람이 많은곳에 편의 시설을 지어준다는게 이런 부작용이 생기는거죠
사업성 평가를 접어두고 서울에 있는 기관이나 인프라 이전하고
세종권에 대대적인 개발을 하고 기업들도 그쪽으로 유도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사람들의 욕망이 서울만을 바라보고 있는데 뭘 하든 그 수요가 줄어들겠나요
서울은 대한 부동산 정책은 현행 유지하더라도
그넘의 인프라좀 그만 서울에 때려박아야 합니다
사업성 평가라는게 제생각처럼 단순하게 하는건 아니겠지만
사람이 많은곳에 편의 시설을 지어준다는게 이런 부작용이 생기는거죠
사업성 평가를 접어두고 서울에 있는 기관이나 인프라 이전하고
세종권에 대대적인 개발을 하고 기업들도 그쪽으로 유도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사람들의 욕망이 서울만을 바라보고 있는데 뭘 하든 그 수요가 줄어들겠나요
관조하며.
문제는 해결하는 방법을 알지만 그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다는 점 이구요.
(그리고 이 힘들걸 트라이하신 분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구요)
'지방도 살 만 해' 정도로는 굳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갈 이유가 없죠.
근데 이걸 수도권/서울 사람들이 두고 볼까요?
지방 소도시에서 지방 대도시로 간거라 좀 다른 케이스입니다
무슨 서울 4050에 영향 주는 사례가 전혀 아니었어요
부울경이 가장 좋을거 같긴 하나.... 이것도 쉽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지방 버릴거면 예를들어 독도는 왜 우리땅이어야하냐?가 되겠죠 ㅎㅎ
그 다음으로는 부산, 광주에 돈 많이 쓰면 좋겠네요.
집값을 잡겠다면서 서울인프라를 더 투자하는 이중적 정책이
문제에요.
안타깝지만 현실이죠.
그러고 서울사람은 그걸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안타깝죠.
그래서 할 수 있는게 없냐? 그건 아닐겁니다.
근데 이런 글은 도움되진 않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장 선거 무조건 이겼어야 됐습니다.
누군가는 이참에 버리자고 하는데요. 그럴 수록 멀어집니다.
현실을 인정하고 방법을 찾아야지 혐오만 해서는 해결 안되고 반발심만 커집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왜 실패했나요? 수도 이전이라는 자극적인 말로 서울 사람들을 자극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는 이명박이고요.
그때도 서울 사람 대부분 행정수도 이전 반대했었죠.
관습헌법이 그 결과구요.
서울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인간이라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좋은데 살고 싶은건 누구나 마찬가지니까요..
뉴욕 캘리 텍사스 등등으로 인구와 경제가 적절(?)히 분산발전된 미국도 뉴욕 부동산 문제, 캘리 부동산 문제, 텍사스 부동산 문제 심각하잖아요..
지방균형발전, 지방분산 반드시 해야하는건 맞지만 해도 부동산 문제가 근본적으로 사라질거란 생각은 안드네요.
개인적으로 규모가 크다고 봐요
서울 몰빵을 해결하려면 서울에 대적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도시에 몰빵을 했어야 하는데
행정수도 위헌 판결이랑, 혁신도시로 다 나눠진게 실패원인 같아요.
메가시티에 더욱 인구가 집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울은 상해, 도쿄와 경쟁해야 하는데...
서울과 부산은 국제도시로 계속 발전시켜야 합니다.
국내정치로 이용하여 자꾸 규제만 하지 말고...
인구도 줄고 있는데 차라리 지방을 없애고 몇 몇 대도시 권역으로 재편하는게...
사람들이 발전된 도시에서 살기 원하지 지방에서 살기 원하는 수는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방에 계속 인프라 투자하는 것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모두가 사고 싶은"인지..
잘 생각해봐야죠..
우리가 아는 세계 주요도시중에 광역시급이 태반입니다 ㅎㅎ 인구 100만 이하도 많고요
그리고 인프라는 결국 사람이 있고 돈이 있으면 알아서 생기고 유지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각종 지원금 명목으로 수조원씩 쓸 돈을 지방인프라 사업에 쓰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효과가 늦을수는 있겠으나 지방균형발전과 경기 활성을 함께 할 수 있는 거대 재정을 왜 일회성 경기부양에 쓰는 지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지원 하려면 유지가능한 특정 지역만 선정해서 하는게 좋습니다. 돈쓰는거 정말 투명하게 하구요
강북,경기북부도 그렇고 이부망천 이야기가 왜 나오겠습니까
당장 서울,수도권 내에서도 서울다운 곳만 남기고 인프라,개발 잘 하고 가꾸자 뭣하러 음영지역에 전철 뚫고 그러냐 하면 노발대발할텐데요 ㅎㅎ
그나마 지방 이전 보다는 수도권 광역화가 현실성 있는 얘기가 아닐까요?
이제와서 지방균형발전은 뜬구름 잡는 소리죠.
서울 인프라 노후화 대응에 공적자금은 쓰지 않고 민간투자로만 해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해요.
모두가 오를거라고 생각해서 사서 오르니까 문제죠
지방 돈많은 사람들이 서울집을 살고 싶어서 사나요?
오를것 같으니까 사죠ㅎㅎ
서울 외 거주자 비중은 2024년에 21.5%로 관련 통계 이후 최고였고, 2025년 1-5월에도 서울 아파트 거래의 23.3%가 외지인 매수였습니다. 즉 서울 아파트 4채 중 1채 정도는 서울 사람이 아닌 사람이 산 셈입니다
2026년에 실거주 의무가 강화되자 서울 갭투자 비중이 크게 줄었습니다. 2026년 3월 수치는 2025년 같은 달 45.49%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이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즉 “실거주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으니 빠지는 수요가 있었다는 겁니다. 진짜 살려고 산 수요라면 실거주 의무 때문에 그렇게까지 빠질 이유가 적죠.
투기라서 오르는게 큽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다들 외면하죠. 왜냐면 나도 돈 생기면 서울 아파트 갭투자 하고 싶거든요.
이건 너무 나간 것 아닌가요?
당연히 토허제 하에서 갭투자는 주택 구입이 막히니 갭투자 비율은 떨어지겠죠.
외지인 매수가 서울에 살 의향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산건지
장래에 서울에 살고 싶지만 당장은 돈이 없어서 매수한 건지는 말씀하신 데이터만으로는 모르죠.
이분법으로 생각하시는거 같은데요
제 말은 외지인 매수자는 전부 서울 살 생각 없는 투기꾼이다가 아닙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지금 당장 거주하려는 사람들의 주거서비스 수요만으로 정해지는 게 아니라는 것이고
그 수치가 굉장히 크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5년 뒤 서울 들어가 살 수도 있으니 지금 전세 끼고 사둔다는 건 실거주 의사가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명백히 자산 선점 수요입니다. 가격이 더 오를까 봐 지금 사는 거니까요. 이걸 순수 주거 수요라고 부르면 좀 이상한 겁니다.
실제로 2025년 1~5월 서울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거래 중 임대보증금을 승계한 거래가 40.72%였고, 일부 구는 절반을 넘었습니다. 이런 거래는 당장 내가 들어가 사는 수요라기보다 전세를 끼고 자산을 확보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주택시장 연구에서도 임차인 보증금을 승계해 매입하는 경우 등을 전세 레버리지 매입, 즉 갭투자 성격으로 식별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아파트 브랜드를 사고싶어하듯이.. 서울또한 그부자동내처럼 우리동내 재개발로 아파트가격이 폭등 됫으면 욕망이라 생각이드내요
이참에 경기도쪽 건설하려고하는 지하철이나 도로 많이 개통할수있게.. 돈이나 투자했으면 바램입니다
우리만 그런게아닙니다 다른나라 외국도 그도시들 집가격은 그들의 욕망일뿐입니다
유권자와 돈이 가장 많은 서울, 수도권자들은.. 자기들 재산가치가 떨어지는 어떤 정책, 정당도 지지 하지 않죠..
그래서 부동산이 어렵죠..
자기들 스스로 서울수도권은 비만이니까.. 지방균형발전을 위해서 우리스스로 굶는 약을? 먹을까요?
강제정책만이 답입니다.
답 없다 봅니다.
어어어 하다가 수도권 서울 추가공급하고 추가 인프라 깔고 그러면서 부동산과 인구집중이 문제라하고
공무원, 공공기관 니들이 지방에 가서 지방살려라 하고 말겠죠
효율성을 인구 규모로 우선 책정,측정하다보니
서울, 잘해봐야 수도권 중심으로 갈수밖에없습니다.
너무 고착화되서 패러다임 자체를 바꿔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