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https://youtu.be/YKphIAIssdE?si=5HFI9Nlc3dNSdqdi
서울시에서 도입 했지만
대부분은 반납을 잘 하는데
2~3 년 전 로스율이 20% 정도였고
올해 상반기만 해도 수치상 만큼이나
로스율이 꽤 하는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관람객 영상이나
직원들 인터뷰 보니
관람객이 그냥 버리는분
청소하는 분들이 보이면 빼서
다시 이동하는 것등
시행 취지와 많이 떨어지는 로스울때문에
일회용기가 늘어나는 것 같네요
전용 수거함도 분리수거 하는 위치에서
바로 옆 인데 살짝 안보여서
버리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거하는 안내요원이 있어도
막 버리면 답이 없겠고요
야구장 특성이 경기시작전부터 5회정도까지만 팔리는 초단기 특성상 업체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선호해서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