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 취지는 좋지만
끝까지 하지 않으면 결국에 승리하는 쪽은 버티는 쪽입니다.
결국 손해보는 쪽은 돈이 적은쪽이라는 겁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참을만한 체력(재력)이 있어요.
더 올리고 버티면 됩니다.
없는 사람들만 힘들어서 파는 거지요.
자 그런데 영원히 민주당 이 집권하나요?
또 집권한다고 계속 이렇게 할 수 있으십니까?
최소 10년은 해야할것 같은데요?
벌써부터 흔드려는 세력이 내부에서부터 오는데요?
규제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막아야할 투기세력은 돈많은쪽입니다.
- 해외 자본 임대업/부동산 금지
- 임대업 규제
- 부동산 투기세력 색출 검거
- 일반 전세/월세 (청년 이야기 아닙니다, 현 정책에서 소외된 계층을 이야기하는 거에요) 지원
- 부동산을 잡았는데, 정상적으로 투기 없이 사는 사람들은 이미 빛더미에 + 고액의 월세만 내야 할 수 있습니다
위의 것은 동시에 해야합니다.
여기까지는 생각 하시고 하는 거겠죠?
이미 부동산 투자 없이 못사는 세상이 반세기 넘게 이어졌습니다.
부통산 투자는 돈을 벌려는 것이 아니고 1주택 소유을 위한 필수였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타겟으로 잡으면, 정말 잘 잔행된 이후에 누가 집을 소유할까요?
일단 위의 사람들은 못삽니다.
그럼 해택을 주어서 사게 할 청년 아니면, 벌써 사다리에 올라탄 사람들, 그리고 이미 자산이 많아 여유가 있는 사람 뿐입니다.
그리고 자산이 많은 사람들은 그동안의 손해를 회복하기 위해 많은 월세를 받겠죠?
자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당신들의 가장 큰지지자인 40대가 당신들이 죽이는 사람들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해택도 배제하고, 계속 죽이기만 하는데 ...
지금 전세/월세가 어찌 되는 지는 확인하시나요 ?
월급보다 높아지고 있어요
네 이사가면 되겠네요
출퇴근 20*2분 거리 떠나 2*2시간되는 거리로요! 장난하십니까?
그렇게 되면 민주당 정부에서 더 많은 국민 임대주택을 공급해 줄 겁니다.
그때쯤 40대는 빛더미에 거지
그 해택을 받는 사람은 현 민주당의 지지자가 아니라니까요?
자본은 이길 수 없어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흐름을 조절 하는 거죠
지금 없는 사람 돈 뺏어서 세금만 채우고 나중에 돈있는 사람에게만 돌려주는 꼴이라니까요?
지금 40대는 쓸돈이 많아요 자식키워야해요!!!
그들을 위해 민주당에 더 많은 지지와 성원을 해야죠.
민주당 지지의 문제가 아니라
너무 부동산 잡는 것에만 매몰되어 실제 사람들을 잊어 버린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에요
결국 중요한것은 사람인데요
전쟁에 이기려고 싸우는 것은 좋죠
전쟁이 끝난후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누구를 위해 싸우는 건가요?
참고로 지금 40대가 중산층(이라고 쓰고 월급쟁이라고 읽는)이 무너지면 지금 아이들도 무너집니다.
(20-30 아닙니다. 10대 이하 아이들이요)
그때 자본주의는 더 심화 된 이후인데 돈어 없어 방황하는 부모님을 모시고 자본도 없이 뭘할까요? 네?
지금 20-30 힘들죠 네
40대 자녀있는 세대들은 더 힘들어요. 지출이 몇배인데요! - 저축할돈 없는 것과 쓸돈 없는 것이 같아요?
숫자와 연봉에 매몰되지 맙시다.
저도 보유세를 올리고 다주택자 규제를 하게 되면 임차비용의 상승을 피할 수 없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참으면 부동산 가격은 안정화 되고 그에 따라 전월세 비용도 안정화될 겁니다.
힘내서 민주당을 지지하면 우리의 미래 세대들이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주거비용이 200(월세+관리비 등)넘는다구요
그게 지금 300이 넘어갈예정입니다
그것도 없어요!
얼마나 기다라니규요
계속 민주당지지 지지 하시는데
민주당 당원이구요
국힘무너질때까지는 지지합니다
부동산 정책 찬성하구요
하지만 지원정책은 청년만 살려주네요?
뭐지? 어 이간 부덩산정책에 따른 지원이 아니구나
그럼 ... 폭격탄피로 피해받는 다수에 대한 지원은?
폭격은 무차별로 하는것이 아니라
정밀하게 조절해서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가까이는 오는 7월 예고된 부동산 정책으로 다주택자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축소하여 부동산 매물을 공급해서 부동산 가격을 안정화 시키려고 한답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시지 않아도 정책 효과가 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봅니다. 너무 걱정만 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기다리고 있긴한데 ...
지금 떠도는 이야기를 보면... 별 기대가 안되는건 어쩔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