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에 40%를 채권에 투자해 볼까하고, 소량의 채권을 사놓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수익이 기대한 것과는 다소 다르네요.
현재 모아 놓은 것은 종합채권 AA이상 ETF하고, 국고채 30년 액티브 그리고 미국초단기 국채 같은 건데, 왠지 채권은 ETF 보다는 개별 채권을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채권 ETF는 액면가가 떨어지면 원금회수가 안되는 거군요.
이거 연간 4% 수익낼 수 있는 건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포트폴리오에 40%를 채권에 투자해 볼까하고, 소량의 채권을 사놓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수익이 기대한 것과는 다소 다르네요.
현재 모아 놓은 것은 종합채권 AA이상 ETF하고, 국고채 30년 액티브 그리고 미국초단기 국채 같은 건데, 왠지 채권은 ETF 보다는 개별 채권을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채권 ETF는 액면가가 떨어지면 원금회수가 안되는 거군요.
이거 연간 4% 수익낼 수 있는 건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매도시 수익에 대한 세금이 싫다면...?? 증권사에서 살 수 있어요.
일단 4%면. 중장기 국채사면. 그냥 4%됩니다...
이후 4프로 초반 때가 되면 매도하긴 합니다.
온라인 조건보다 좋은 경우도 있고, 이것저것 쏠쏠히 챙겨주기도 하구요. 은행, 증권사 VVIP가 되면, 호텔숙박 등에 사용가능한 바우처도 주더군요.
제 경우는 미국채, 브라질국채(USD이자, 비과세), 국내금융사회사채 등에 넣고, 단기채펀드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ETF, 반도체 등인데, MMF, 졍기예금에도 일부 있습니다.
전체적인 규모에서 연 평균 5%수익률만 나와도 좋다고 생각하고, 리스크를 싫어해서 소극적으로 운용하는 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