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복귀하자마자 또 합당 얘기 꺼내는 것 보고 질린다 싶네요. 그렇게 조국을 대선 주자로 만들고 싶다면 민주당 의원들이 조혁당으로 이동하고 권리당원도 늘리면 되지요. 왜 꼭 민주당에 합당을 하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민주당 의원이나 당원이 압도적으로 그를 지지하는 것도 아닌데요. 분란은 계속되려나 봅니다. 지치네요.
이상 민주당 23년 권리당원의 생각이었습니다.
뉴공 복귀하자마자 또 합당 얘기 꺼내는 것 보고 질린다 싶네요. 그렇게 조국을 대선 주자로 만들고 싶다면 민주당 의원들이 조혁당으로 이동하고 권리당원도 늘리면 되지요. 왜 꼭 민주당에 합당을 하려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민주당 의원이나 당원이 압도적으로 그를 지지하는 것도 아닌데요. 분란은 계속되려나 봅니다. 지치네요.
이상 민주당 23년 권리당원의 생각이었습니다.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나머지는 정치적 쇼입니다.
그걸 무시하고 합당은 공멸입니다
이 시점에 또 그런 발언을 했다는건 조국 대통령
프로젝트가 아니라 전당대회용 일거 같습니다
유시민의 뜬금없는 평론복귀
김어준의 합당 프레임
아니길 기대했는데 이번 당대표 선거는
더 커진 버전의 평택을 시즌2가 될거같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되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스스로 증명에 실패하고 있는데 뭔 대선후보냐는거죠
증명은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선거 결과가 나왔는데 이걸 보고 싶은 대로 본다고 하는건 좀 이상하네요.
넘 거창하지만 김대중 대통령이 대선도 떨어지고 옥살이도 하고 살해당할 뻔 하고 고생하셨습니다. 그런게 다 쌓여서 여러가지 일을 하신겁니다. 조국도 지금이야 힘 없이 되었지만 나중 일을 어떻게 알까요? 그런데 무섭긴 한거죠.. 같은 당 안에 두면 클까봐. 그냥 다들 솔직해 지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아무 인물도 아니라면 당에 있어봐야 무슨 힘 쓰겠습니까?
@머갈이님 그러니까 자칭 명픽이라는 김용남이 참 별로인 후보라는 거네요?? 그것도 조국을 이기게 해 주기 위해서??? 황당하지만 그냥 님의 상상력이니 이건 넘어 갑니다.
"저는 민주당 지지자 입니다" "저는 평생 .. 지지자 입니다"
"지치네요.."
이란말 하는 분들은 왜 진실되게 이야기 못 하시는지 . .
그냥 합당되는거 싫다고 말하시면 되는데. . . 분란일으키고 갈라치기해야 다음정권 가져올텐데 하고요
설마요?
대선은 3-4% 싸움인 곳이 많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너무 잘 알고있는데 설마요
당대표 선거 이후 합당이야기 본격적으로 나올 겁니다
합당, 연대는 plus도 봐야하지만 minus도 같이 봐야합니다. 따로 하는게 더 도움 될 때가 있습니다.
근데 누가 대선 주자로 밀자고 했나요? 누가 있어요?
관심법 말고요
당장 당원투표하면 합당이 우세인데... 아마 계속 막을 겁니다.
그것보다 검찰개혁 등 개혁이 되지 않을까봐 걱정하는 당원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런데 아마 많은 표를 얻기는 쉽지 않을거예요.
본인은 억울할지도 모르나 대법원 판결문을 넘어서지 못할 거예요.
유의동과의 토론에서도 수세에 처했으니까요.
호남 지역의 기자, 당원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성비위문제에 대한 대응을 보며 호남에서의 지지도 많이 식었다고들 합니다.
왜 그리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지 궁금하네요.
조국 대표도 계파의 인물중 하나고 조국 대표가 지지율이 약하면
개인적 생각으로는 계파의 다른 누군가를 대신 대타로 내세울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
조국 대표가 지지율이 낮다는 이유로 계파의 다른 누군가 나오면 열렬히 응원받을거로 보이는게
지지자들도 특정인을 응원하는게 아니라 계파나 파벌을 보고 응원하는거로 보입니다
조국 대표가 힘들다면 다음에 누굴 밀어주느냐에 따라 계파 인물이 결정될거 같아요.
무슨 외연확장을 김용남 이언주랑은하면서
조국혁신당하고는 못합니까
거짓 선동은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왜 이재명 대통령 죽이기에 혈안이 되었던 자들과 민주당이 합당을 해야 하는지요? 합당을 주장하는 분들은 모두 조국당으로 결집하셔서 세를 더 키워서 빚도 갚고 제3당으로 외연이 확장되기를 바랍니다.
일단 합당은 반대합니다. 합당하면 조국혁신당 이 추진하는 일도 흐자부지해지고 서로 동력이 애매해지 당내 갈등은 커질겁니다. 김용남 같은 극우스피커가 이미 자리잡은 민주당인데다 신장식 의원같이 센말하는 의원들 민주당 들어가면 맨날 징계받다 끝날걸요.
조국 대선주자론도 어이가 없어요. 애당초 당사자나 당이나 그걸 민 적이 없는걸 그냥 올려치고 능력없음으로 사람 바보만드는데 쓰는 전략이죠. 잣대바꿔가며 공격하는데 쓰는 놈들 좀 어케해야할텐데요.
합당하면 그냥 당원들 흡수당하는거 빼곤 원래 조국혁신당 의원은 거의 정계은퇴하가 십상이죠.
거기서 대선후보가 된다는 건, 이재명처럼 다 헤치고 올라가서 다 멱살잡고 하드캐리 해야한다는건데... 0.5선 위원 조국에게는 15년은 빠른 꿈이죠...
합당을 얘기하기전에 열린민주당과 합당의 결과는 어땠나 오랜기간 합의해서 정한 많은 내용들은 실제로 실행되었나 봐야죠.
오히려 조국당은 뭐 주장하는 것도 없어서 극좌도 못되고 그냥 패거리 정치하는 것 같습니다.
그 전에는 무리라고 봅니다.
참사에 대한 관점이 민주당과는 전혀 달라서요.
김용남 정도를 극우라고 딱지 붙이면 민주당 내에서도
극우가 절반 이상은 될거라 추정합니다
조국혁신당이 극좌가 될필요가 없죠.
강령 첫째가 검찰 폐지 나 그에 준하는 개혁...
나머지는 기본권으로서의 주거권 등은 일반적인수준입니다.
세월호 참사 모욕하고 이태원 참사도 포르노 운운하고 민주당에서나 다른데서 싹수 있어보이는 인물/정책들에 ㅃ대곤 다 극언으로 공격했던 자 입니다. 선거에 나와 대통령이 지적하고야 사과했다죠. 전형적인 검찰꼰대의 무오류 고집이죠. 인간 슬픔에 대한 일말의 공감이나 인간에 대한 존중 자체가 없죠
조국당이 주장하는건 많지 않아요. 검찰과 거기 부역하는 세력을 모두 없애야 나라가 존속한다 는 접근이죠.
그래보지 않지만,
이태원 사건을 참사 포르노라며 유족들을 돈에 미친 수준으로 매도 하는 발언을 다른 분들도 입에 담고 있다면 말씀대로 겠네요.
당시에는 예비후보 등록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 물리적으로도 쉽지 않았고,
KBS 여론조사를 봐도 민주당지지층 대상 지방선거 전 합당 찬성이 30%밖에 안 됐잖아요.
명분에서 밀린것 뿐인데 자꾸 김민석의 권력욕 때문에 안 된 것처럼 몰아가니까 대선주자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결국 김민석이 유력 대선주자인 조국을 견제하느라 합당을 막았다는 이야기로 들리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지방선거 전처럼 대선주자 모셔가기는 아니더라도, 총선을 앞두고는 알아서 합당을 하든 흡수를 하든 기회는 얼마든지 있는데
지선 전 안된걸 계속 들먹이면 이해 하기가 힘들죠
외연을 확장해야한다고 ‘뉴이재명‘ 이란 상황을 받아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도 보수를 안아야하기에 또 합당은 안된답니다.
이건 논리 싸움이 아니라 백퍼 계파 정치적 싸움이죠. 당권 싸움. ’너 들어오지마!! 당권은 우리가 먹을꺼야‘
문제는 민주당은 ‘모든‘ 세력이 뭉치지 않고는 절대로 이기지 못한다는것이죠.
국힘은 이리난리를 처도 당선됩니다.
계속 이렇게 지고 살것인지 … 답답합니다
답답합니다. 지방선거 전 합당이 안 된 것뿐입니다.
해야할 이유보다 하지말아야 할 이유가 몇 배는 더 많았기 때문에 못 한 겁니다
더군다나 당시 조국혁신당에 지방선거 판세를 바꿀 만한 유력 후보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총선은 이야기가 다르니까요. 총선을 앞두고는 흡수든 합당이든 어떤 형태로든 정리될거라고 봐요.
조국이 다른 사람들보다 실력이 있다면 들어날 것이고
실력이 없다면 사라질 것이다.
민주당은 뜬금포가 대선후보가 되는 그런 당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