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주택자 20억원을 한다 치면, 1년에 2천만원 세금이고,
그러면 한달에 166만원을 국가에 월세 내면서 보유한다는건데
그래서 급하게 팔려고 해도,
양도세도 높고
그럼 내 자산은 야금야금 녹겠군요
갖고있어도 녹고, 팔아도 녹고,
세금 무서워서 팔고 월세 들어가려고 하면
월세 높으니, 또 녹고,
녹고녹고. 부동산은 참 어렵고 어렵네요.
아파트 1주택자 20억원을 한다 치면, 1년에 2천만원 세금이고,
그러면 한달에 166만원을 국가에 월세 내면서 보유한다는건데
그래서 급하게 팔려고 해도,
양도세도 높고
그럼 내 자산은 야금야금 녹겠군요
갖고있어도 녹고, 팔아도 녹고,
세금 무서워서 팔고 월세 들어가려고 하면
월세 높으니, 또 녹고,
녹고녹고. 부동산은 참 어렵고 어렵네요.
나라로 치면 미국이 망하기전에 무엇을 할까요?
보유세 무서우면, 어서 팔고 무주택자 되라는 뜻입니까 뭡니까...
근데 보유세가 오른다고 하는데, 어짜피 팔지는 못하겠고, 7월 발표가 두렵군요
1주택자라도 1년 내 팔면 77퍼, 2년 내 팔면 66퍼죠.
2주택자는 뭐 아실테고...
대다수의 1주택자들(실거주)은 사팔사팔하지 않고 10년 이상 거주합니다.
생애 주기(결혼/출산, 자녀 분가) 이벤트에나 매도를 고려하죠.
보유세를 높이고 취득세를 낮추는 건, 장기 거주 안정성은 휴지통에 던져버리고, 사팔사팔 하라는 거에요.
현재 과세 체계가 그나마 일관되게 밀던 정책 기조에 맞단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여기서 갑자기 보유세를 높이는 게 주거안정성에 안 맞는 이상한 정책이란거죠
1) 자가로 산다
2) 전세로 산다
3) 월세로 산다
근데 지금 1) 을 세금으로 때려잡고있고, 2)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적폐라 없애려고 하고 있으니, 3) 으로 모든 국민이 월세사는 삶을 꿈꿔야겠네요. 그것도 해외자본에 잠식당한 주택임대사업자들에게.
소득에 세금 물리는게 자산이 야금야금 없어지는건 아니고요
보유세가 올라가면 신규매매분부터는 양도소득세도 낮춰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