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이 일부 나와도 유의미한 숫자가 될 수가 없어서 잘해야 급매로 소폭 하락이나 현상 유지 수준일겁니다 전월세 난은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겉잡을 수 없이 심각해져 아마도 세입자들의 분노가 엄청 커질거라 봅니다 당장에 주택 살 여력이 없는 청년이나 세입자들은 집값보다 당장에 살 집이 필요하거든요 최근 유럽에서 무주택자들이 시위하는 건 집값보다 월세가 너무 올라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부는 전세난 아니고 정상화다라고 말하는 거 보면 그냥 2번을 향해 전력 질주로 달려가고 있는거죠
라드카
IP 118.♡.11.80
09:31
2026-06-16 09: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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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이죠. 비슷하게 당선 된게 윤석열인걸요.
빙고맨
IP 106.♡.83.101
09:31
2026-06-16 09: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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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정상화 되기 위해 하락한다고 가정했을때 사람들이 집을 살까요?
안삽니다
하락기에는 너도나도 팔생각만하지 매수자는 실종되고 그에 따른 사회 혼란은 더욱 가속화 되겠죠
정책자들도 안정적인 우상향을 바라는거지 급격한 하락은 사회적 부담만 가중시킬뿐 원하지 않습니다
해보자 하는 사람들도 한번 생각해보십쇼
이란전쟁때 삼닉 폭풍하락할때 산 사람이 많은지 팔아제낀 사람이 많은지..
클라투
IP 118.♡.15.237
09:49
2026-06-16 09: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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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떨어지면 표심이 오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20-30이 부동산정책에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실제 집을 구매할 40-50 무추택자들이 집값떨어지면 집을 구매할까요?
경험을 전제로 구매못할 확율이 높습니다
결국 부동산 정책은 표를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유세 1% 때리면, 정치적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국가와 민족을 위한 충정으로 인정합니다
수도권 자가 거주 비율이 50% 수준이고.. 지방은 68~70% 전국 57~58% 정도 된다고 합니다.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그냥 보유세 1% 때리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세금은 가장 직접적으로 와 닿는건데, 조세 저항 만만하게 보면 안됩니다. 민주당의 가장 큰 지지 연령인 40,50도 이건 감내하지 못할걸요.
마르마르
IP 121.♡.133.221
14:47
2026-06-16 14: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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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충분히 하락하려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야 하는데, 보유세 1%로 가능할까요? 어쨌거나, 많은 사람들이 떠나서 집값이 하락했다고 치더라도 40~50% 폭락 수준까지 가지 않으면 그 떨어진 집을 사서 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면, 기존 거주자도 부담때문에 못살겠다고 나간 집이 20~30% 떨어졌다고 구매해서 살 수 있을까요? 보유세 부담이 20~30% 줄었을 뿐인데요? 또한, 폭락 수준으로 보유세 등 부담이 적어졌다고 치면, 그때부터는 다시 기존에 못살겠다 떠난 사람과 무주택자들의 구매 싸움이죠. 결국 남는건 보유세 등 세금 부담 뿐입니다.
지금 5억짜리 집(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중저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1년에 1% 500만원 내라고 하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끔찍하네요.
오히려 잘 사는 사람들이 더 잘 낼듯.
본인의 세금이 올라서 잃을 표심을 계산해보면 바로 답이 나오지 않나요?
우린 이 게임을 무려 2번이나 해봤습니다.
그 2번의 경험으로도 학습이 안되었다면 그건 동조자가 되는 겁니다.
음.... 제 경험상?
이 게임은 3번째 입니다. ^^;;;
집을 갖고 있지 못한 사람들이 높아져버린 전월세를 감당하지 못해 거리에 쏟아져 나오게 되면 그제서야...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항상 취약계층이 가장 큰 피해를 봅니다.
가뜩이나 힘든데 좀 삽질 좀 안했으면 합니다.
반면 표심과는 일차원적인 상관관계가 있고요.
집값은 못잡고 표만 날아갑니다.
대출을 해줘도 결단을 못했으면서 배 아플 줄은 아는 인간들이 이제 대출은 안나오는데 집값이 떨어지면 좋아한다고요? ㅋㅋㅋ 그런 인간들은 집을 공짜로 나눠줘도 불평합니다.
서울시청과 업무를 하고 있는데
여기 분위기가 다음 대선 후보 오세훈이고 당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월세 난은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겉잡을 수 없이 심각해져 아마도 세입자들의 분노가 엄청 커질거라 봅니다
당장에 주택 살 여력이 없는 청년이나 세입자들은 집값보다 당장에 살 집이 필요하거든요
최근 유럽에서 무주택자들이 시위하는 건 집값보다 월세가 너무 올라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부는 전세난 아니고 정상화다라고 말하는 거 보면 그냥 2번을 향해 전력 질주로 달려가고 있는거죠
비슷하게 당선 된게 윤석열인걸요.
사람들이 집을 살까요?
안삽니다
하락기에는 너도나도 팔생각만하지 매수자는 실종되고
그에 따른 사회 혼란은 더욱 가속화 되겠죠
정책자들도 안정적인 우상향을 바라는거지 급격한 하락은 사회적 부담만 가중시킬뿐 원하지 않습니다
해보자 하는 사람들도 한번 생각해보십쇼
이란전쟁때 삼닉 폭풍하락할때 산 사람이 많은지 팔아제낀 사람이 많은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20-30이 부동산정책에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실제 집을 구매할 40-50 무추택자들이 집값떨어지면 집을 구매할까요?
경험을 전제로 구매못할 확율이 높습니다
결국 부동산 정책은 표를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유세 1% 때리면, 정치적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국가와 민족을 위한 충정으로 인정합니다
지방은 68~70% 전국 57~58% 정도 된다고 합니다.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그냥 보유세 1% 때리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세금은 가장 직접적으로 와 닿는건데, 조세 저항 만만하게 보면 안됩니다.
민주당의 가장 큰 지지 연령인 40,50도 이건 감내하지 못할걸요.
어쨌거나, 많은 사람들이 떠나서 집값이 하락했다고 치더라도 40~50% 폭락 수준까지 가지 않으면 그 떨어진 집을
사서 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면, 기존 거주자도 부담때문에 못살겠다고 나간 집이 20~30% 떨어졌다고 구매해서 살 수
있을까요? 보유세 부담이 20~30% 줄었을 뿐인데요?
또한, 폭락 수준으로 보유세 등 부담이 적어졌다고 치면, 그때부터는 다시 기존에 못살겠다 떠난 사람과 무주택자들의
구매 싸움이죠. 결국 남는건 보유세 등 세금 부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