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1주택자도 투자자 포지션입니다. 기대이익이 높으니 레버리지를 일으켜 본인 자산보다 지나치게 비싼집을 매입하고 이것 자체가 버블이죠. 레버리지를 차단하고 보유세를 강화해야 신규 수요를 차단할수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주택시장에서 1주택자가 선량한 실거주 수요라고 한다면 지나가던 개가 웃을일이죠
달콤한민트초코
IP 211.♡.137.6
08:36
2026-06-16 08:36:41
·
@OoOoOoO님 자기 돈으로 살 집 사는것 조차 이젠 문제로 치는건가요?
그 레버리지는 어떻게 만들어요? 없는 돈 정부랑 은행에서 퍼주는것도 아닌데요
매드치킨
IP 118.♡.7.49
08:36
2026-06-16 08:36:42
·
@OoOoOoO님 서울 아파트 평균가격 15억 1000만원에서 대출 4억 나옵니다..그것도 스트레스dsr 시행중이라 월급 1000은 넘어야 4억대출 됩니다
IP 223.♡.227.204
08:37
2026-06-16 08:37:37
·
@OoOoOoO님 서울 고가 아파트들은 대출이 안나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OoOoOoO
IP 223.♡.54.26
08:38
2026-06-16 08:38:43
·
@달콤한민트초코님 자기돈으로 집사는건 말리지 않습니다. 제가 언제 집사는거 자체가 문제라고 했나요? 세제혜택이 지나치니 무리해서 사는게 문제라고했죠
@뒹굴뒹굴0님 서울 평균가격 아파트 2주택자는 거래가 1% 가까이 됩니다. 3주택자는 2% 되고요 종부세 중과로요
문 정권땐 2주택자도 1% 넘었구요.
IP 220.♡.65.47
08:45
2026-06-16 08:45:34
·
다들 이 악물고 무시하시는게 취득세와 양도세가 보유세의 개념을 대신하고 있었다는거죠. 그리고 취득세, 양도세 중과나 1세대1주택 혜택(공제액이 12억에서 9억 공제로 줄어든다거나 등등)이 사라지는게 커서 사실상 사람들이 돌팔매질하는 서울 아파트 다주택자는 없는 수준이고요.
양도세에서도 장특공이 말도 안된다며 분노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 장특공 옛날에 하도 부동산으로 단타치고 투기하려고 하니 오래 들고있으라고 들고온 당근이죠. 지금은 부동산으로 단타치거나 분양권 거래하면 어마어마한 양도세로 나라 곳간만 불려줘요.
그리고 사실 다들 간과하시는게 부동산 관련한 정부정책의 명운을 가를 시간은 다음 대선인 4년 뒤가 아니라 다음 총선까지인 2년이에요. 그마저도 6/1자로 확정된 이번년도 재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변경해서 즉각 타격할 수도 없기에 세금으로 뭘 해볼 타임라인은 실제론 1년뿐이죠. 거기에 비거주1주택도 지금 다주택자 매물 출회로 한시적 실거주 유예를 해놓은지라 당장 타격을 못해요. 그런 와중에 의석 1/3을 차지하는 서울-수도권 지역구 여당 의원들이 부동산 증세 입법에 본인의 정치적 명운을 걸고 쉽게 동조할까요?
이전과 달리 노도강에서도 민주당이 압승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도강금관구 아파트는 전세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매매로 눈 돌려서 찾아가는 마지막 서울 아파트의 하한선이죠. 그리고 이젠 이 지역들의 아파트도 토허제로 실거주자가 한가득입니다. 비아파트는 신통(토허제)과 모아타운(실거주 주민제안) 아파트가 될거라는 환상을 오세훈이 실거주소유주들에게 잔뜩 심어놨어요.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21억이고 평균매매가도 15억 이상이라 지금 부동산 규제 기조상 서울아파트=증세 타겟이 확정인데 고가1주택만 때린다고 저들이 쌍수들고 강남 때려잡는다고 환영할까요 아니면 다음엔 내 목에 칼이 들어올지 계산기 두드릴까요? 서울-수도권, 국힘표밭인 경기북부접경지, 강원, tk, pk 하면 순식간이에요.
내 지갑을 불려준 사람보다 내 지갑에서 돈 가져간 사람이 천년의 원수가 되는건 참여정부, 문재인정부에서 아주 잘 보여줬죠. 조세저항이라는 분노심, 적개심을 국개론으로 천민자본주의로 내려치시면서 너무 안일하게 보는 분들이 많아요. 심지어 저 표심은 강약약강이니 더 강하게 때리면 표심이 민주당으로 올거라는 환각에 빠져있는 분들도 계셔서 굉장히 우려스럽긴 합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보유세에 실거주1주택은 왜 타겟으로 하자는거냐, 10억 이하는 빼달라, 20억 이하는 빼달라, 다주택자만 잡아라, 강남만 잡아라 하는 이기주의가 보유세 만능론자분들께도 만연하죠. 이런 이기주의는 천민자본주의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증세 관련해서 돌아가는 모양이 이런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유세를 호의적으로 볼까요?
해색주
IP 106.♡.168.2
08:46
2026-06-16 08:46:13
·
그냥 정권을 국힘당으로 넘기자고 노골적으로 말하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부동산 잡자고 초가삼간 모두 불태우자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일리맛있어
IP 175.♡.48.254
08:46
2026-06-16 08:46:22
·
저는 1~2% 세금으로 잡힐까 의문입니다. 그거 내더라도 버티는게 이익이라는 판단이 들면 내면서 버티겠죠... 쥐어 짜던지, 세입자에게 전가 하던지... 세금 때문에 매물로 나온다 쳐도 세금 감당할 여력이 되는 매수인이 사 들여 세금 내면 도돌이표인거 같아서요. 손바뀜이 있을 순 있지만, 이게 시세하락으로 연결되진 않아 보입니다. 서울의 똘똘한 한채로 유입되는 자금을 끊지 않는 이상 부동산 가격상승은 답이 없다 생각해요.
1주택도 현재는 당연히 투자자 포지션인데, 단어하나에 죽자살자 달려드는분이 계신데, 저는 투자하지 말라고 하지도 않았고 투자가 잘못되었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보유세, 비거주 장특공세율올리면 내기 싫으신건 알겠는데 생산적 금융으로 물꼬을 트려면 감내하시는것도 있어야죠. 어떻게 그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이기적이실까요? 대통령이 취임부터 1년간 해온이야기인데, 정부 흐름과 반대되는 선택을 하셨으면 감당하셔야죠? 또 국짐 찍으시려고요?
IP 220.♡.65.47
09:02
2026-06-16 09:02:57
·
@OoOoOoO님 그런식으로 오만하게 “그래서 한나라당/국힘 찍을거야?”로 선거해서 만들어진 정부가 이명박 정부, 윤석열 정부니까요.
이번에도 부동산 심판에 눈 뒤집힌 강성분들이 더 세게 하면 저 불구덩이를 통과할 수 있어, 제압할 수 있어! 이렇게 판단하시는데 부동산으로 정권 두번 내줬으니 그 분노는 이해합니다만 현실인식이 동떨어진건 바로잡아야하는거겠죠.
OoOoOoO
IP 223.♡.54.26
09:04
2026-06-16 09:04:38
·
@님 네 어려운건 압니다만, 검찰개혁만큼 가야할 길임은 분명합니다
IP 220.♡.65.47
09:07
2026-06-16 09:07:55
·
@OoOoOoO님 조직만 도려내면 되는 검찰개혁하고 차원이 다른 문제니까요.
제대로 잡으려면 입법까지 해서 틀어막아야하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당장 서울수도권 의석이 국회 1/3 수준인데 정부가 규제성 입법을 요구하면 여당 의원들이 얼마나 들어줄까요. 그들에겐 내후년 총선이 더 시급한 문제일텐데요.
@toeo님 그 레버리지는 지금 서울집을 구입할때 지불하는 비용이 아니라, 레버리지 총액을 의미하죠. 전세대출 본인대출 신용대출부터 지탱해온 것들이 결국 상급지 주택구입에 사용되니까요. 상급지 주택하신분들도 그 이익을 이전 주택으로 부터 얻으셨을테니, 지금 당장 대출이 안나오는데 틀어막으면 무슨의미가 있어? 에 대한 제 답변은 의미가있다입니다. 월세로 매꾼다고 하셨는데, 일부 다주택은 가능하지만,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감당가능하지 않은 주택을 구입한 분들의 매물은 나올수도 있죠.
현재 대한민국 주택시장에서 1주택자가 선량한 실거주 수요라고 한다면 지나가던 개가 웃을일이죠
그 레버리지는 어떻게 만들어요? 없는 돈 정부랑 은행에서 퍼주는것도 아닌데요
서울 아파트 평균가격 15억 1000만원에서
대출 4억 나옵니다..그것도 스트레스dsr 시행중이라
월급 1000은 넘어야 4억대출 됩니다
배아파리즘을 위한 정책이죠..
나는 집 없으니 다 망해라
더 안오르긴요. 대출안되는 고액 거래 잘만되고 계속 오르고있는데요.
◆ 서울 20억 이상 거래 확대…강남권 중심 '쏠림' 강화
서울은 고가 거래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 20억원 이상 거래 비중은 5월 기준 13.6%로 1월 10.4% 대비 증가했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가 20억원 이상 거래 비중이 36.1%에서 54.9%로 급증했다. 강남·서초·용산 역시 고가 거래 비중이 확대됐다.
집을 사고 싶으신가요?
그 자산 70%가 국민연금 빼고 퇴직금 빼고인건
아시죠? 가구 금용자산 많다는 미국은
그것도 다 포함한다는건 아시고요?
큰 변동 없이 물가 상승률 정도 올라도 주거의 안정이 필요하면 구매하죠?
주식이 오르거나 떨어지거나 둘중에 하나인가요? 주식 사는 사람들도 선량하지 못한 투기꾼들로 보나요?
그럼 파셔서 양도세 80% 내시면 되겠네요
본인기준 집은 가격올라가는거 기대하고 사는거니
전국민중 최소 절반은 투기꾼이네요 ㅋㅋㅋㅋ
대출이 대부분이 아니라고요..
대부분의 대출로 서울 아파트 못산다구요 ㅠㅠ
근데 댓글마다 논조가 계속 바뀌시네요 ㅋㅋㅋ
살아야되는 시장인데 그냥 일단집샀으니 넌 순수실거주목적 아니야
라는 논리자체가 더 말섞으나 마나입니다 이러니 댓글쓰기 싫어지는거에요
보통사람들에 인생최대치 베팅에 순수성을 거론하는게 웃기는거죠
애초에 맥락상 낄 정체성이 아닌데 껴넣으니 원..
허무맹랑한 소설글들이 커뮤니티에 양산되는 이 현실 참..씁쓸합니다
온라인 실명제 가야되요 진짜 연령 이름까지 나오게 해서 이런 허무맹랑한 글들이 양산안되게
제도화 하는게 우선이라 보는 1인이네요 요즘 커뮤보면서 느낀건
고이면 썩기마련이구나 썩은물에 지친 사람들이 떠나가는거구나 라는걸 느낍니다
서울 아파트 30%가 다주택자 라는
통계 좀 보여주세요.
그런 통계를 본적이 없어서요.
연립주택 살면 되겠네요 3억대네요..
뭐 나라살림은 도움되겠지만
50% 가까운 자가 사는 분들 살림은 큰 타격이겠어요
나라 살림에 도움이 되는데 소득세도 50% 기본으로 하고 보유세도 50%로 하죠 왜 1%로 하나요...
실효세율은 0.1%정도 밖에 안됐습니다.
그리고 보유세를 강화 한다고 하더라도 갑자기 모든 집의 실거래가 기준 1%라고 덜컥 될리도 없으니 1%보유세는 혹시라도 진짜 발표되면 걱정 하는게 맞습니다.
서울 평균가격 아파트 2주택자는
거래가 1% 가까이 됩니다. 3주택자는 2% 되고요
종부세 중과로요
문 정권땐 2주택자도 1% 넘었구요.
양도세에서도 장특공이 말도 안된다며 분노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 장특공 옛날에 하도 부동산으로 단타치고 투기하려고 하니 오래 들고있으라고 들고온 당근이죠. 지금은 부동산으로 단타치거나 분양권 거래하면 어마어마한 양도세로 나라 곳간만 불려줘요.
이전과 달리 노도강에서도 민주당이 압승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도강금관구 아파트는 전세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매매로 눈 돌려서 찾아가는 마지막 서울 아파트의 하한선이죠. 그리고 이젠 이 지역들의 아파트도 토허제로 실거주자가 한가득입니다. 비아파트는 신통(토허제)과 모아타운(실거주 주민제안) 아파트가 될거라는 환상을 오세훈이 실거주소유주들에게 잔뜩 심어놨어요.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21억이고 평균매매가도 15억 이상이라 지금 부동산 규제 기조상 서울아파트=증세 타겟이 확정인데 고가1주택만 때린다고 저들이 쌍수들고 강남 때려잡는다고 환영할까요 아니면 다음엔 내 목에 칼이 들어올지 계산기 두드릴까요? 서울-수도권, 국힘표밭인 경기북부접경지, 강원, tk, pk 하면 순식간이에요.
내 지갑을 불려준 사람보다 내 지갑에서 돈 가져간 사람이 천년의 원수가 되는건 참여정부, 문재인정부에서 아주 잘 보여줬죠. 조세저항이라는 분노심, 적개심을 국개론으로 천민자본주의로 내려치시면서 너무 안일하게 보는 분들이 많아요. 심지어 저 표심은 강약약강이니 더 강하게 때리면 표심이 민주당으로 올거라는 환각에 빠져있는 분들도 계셔서 굉장히 우려스럽긴 합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보유세에 실거주1주택은 왜 타겟으로 하자는거냐, 10억 이하는 빼달라, 20억 이하는 빼달라, 다주택자만 잡아라, 강남만 잡아라 하는 이기주의가 보유세 만능론자분들께도 만연하죠. 이런 이기주의는 천민자본주의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증세 관련해서 돌아가는 모양이 이런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유세를 호의적으로 볼까요?
그거 내더라도 버티는게 이익이라는 판단이 들면 내면서 버티겠죠... 쥐어 짜던지, 세입자에게 전가 하던지...
세금 때문에 매물로 나온다 쳐도 세금 감당할 여력이 되는 매수인이 사 들여 세금 내면 도돌이표인거 같아서요.
손바뀜이 있을 순 있지만, 이게 시세하락으로 연결되진 않아 보입니다.
서울의 똘똘한 한채로 유입되는 자금을 끊지 않는 이상 부동산 가격상승은 답이 없다 생각해요.
보유세를 1%로 올리자는 의견이 있는데, 그렇게 할거라면 모든 주택에 대해 일괄적으로 1% 부과하는게 공정하다고 봅니다.
그냥 에라이 나는 집 없어 내가 낼 세금 아니야
다른 인간들 집 사서 집값 올라서 배아퍼
돈 뱉어내 그래야 내가 속이 시원하다
이거에요
유럽이고 미국이고 보유세 갖고오면서
유럽의 부가세 미국 상속증여 등등
불리한건 아무말안하잖아요 ㅎㅎ
또 2,3년뒤에 확인되겠죠
그들이 지능안티였다는게
그분들은
미국 유럽 근로소득세 보고 이야기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미국은 주마다 다르지만, 보유세 소득 공제도 됩니다
매번 패턴이 같습니다. 모든 것엔 작용 반작용이 있는법인데 반대면은 안 보고 좋아보이는 것만 체리피킹하려고 해요. 유럽식 복지제도도 그렇고 공교육 시스템도 그렇고요. 그렇게 체리피킹만 해서 만든 시스템이 얼마나 누더기 프랑켄슈타인이 되는지는 생각도 않죠.
그냥 전 지금이 좋아요 왜 바꿔야되죠?
원래 사팔사팔하지말고 오래오래 한군데서 정착하고 살라고 만든게 지금 정책인데요
전 내란은 진짜 안되서 이번 정권을 지지했지만
그 기본조건은 나한테 피해가 안온다 였고요
부동산 증세없다 공약보고 뽑았어요
증세되면 금액보고 판단하겠지만 다음 선거때는
무조건 감세하는 쪽에 한표 던질거에요
보유세 올리고 거래세 줄인다 지지하신다면 존중합니다.
저는 반대입니다.
지방 광역시 사람포함 집값 별로 오르지도 않은곳 사람들은 무슨 잘못을 저질럿길래
지방 아파트 사면 바보라면서, 보유세도 올린다?
서울 수도권만 올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세금 체리피킹도 아니고, 보유세만 이야기 하네요.
다른 건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라서, 건드릴 게 보유세밖에 없어서 그런가봐요.
그래도 없던 보유세를 내는건 왜 고려 안하시는건가요?
보유세 내라고하는순간 국민의 절반이 등돌릴텐데요?
대통령이 취임부터 1년간 해온이야기인데, 정부 흐름과 반대되는 선택을 하셨으면 감당하셔야죠? 또 국짐 찍으시려고요?
이번에도 부동산 심판에 눈 뒤집힌 강성분들이 더 세게 하면 저 불구덩이를 통과할 수 있어, 제압할 수 있어! 이렇게 판단하시는데 부동산으로 정권 두번 내줬으니 그 분노는 이해합니다만 현실인식이 동떨어진건 바로잡아야하는거겠죠.
제대로 잡으려면 입법까지 해서 틀어막아야하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당장 서울수도권 의석이 국회 1/3 수준인데 정부가 규제성 입법을 요구하면 여당 의원들이 얼마나 들어줄까요. 그들에겐 내후년 총선이 더 시급한 문제일텐데요.
국힘은 제발 보유세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을거에요.
선생님 말씀하신대로 주택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세금 올려서 서민들이 다던지면 그 물량 누가 받습니까 돈있고 세금 감당가능한 양반들이 다 매입하고
월세로 다 매꿀거에요 ㅎㅎ
집을 산다라고 상상하지만 마시고 등기를 쳐보시면 알거에요
문정권 이후로 대출도 팍팍하고 갭투도 부모님집 들어갈거 아니면 방법거의 업어요
문정권 이후로 매입한 사람들은 본인 소득에 갚을 정도로 대출 일으켜서 산 사람들입니다 ㅎㅎ
그렇기때문에 전세제도 없애는것도 연착륙중이에요 죄다 월세로 돌이다고 있고
전월세 전환율 4.5프로입니다. 더 오를거에요
갭투자의 원천인 전세 없어지는게 맞고(전세대출포함), 월세전환은 어쩔수 없는 흐름입니다
지나치게 비싼 레버리지를 낼수가 업어요 소득이랑 집값에 따라 정부와 은행 가이드대로밖에 안나옵니다
혹시 이를 회피에서 구매하셨나요 ㅎㅎ
월세로 매꾼다고 하셨는데, 일부 다주택은 가능하지만,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감당가능하지 않은 주택을 구입한 분들의 매물은 나올수도 있죠.
1주택자가 전세를 놓지도 않는데 전세대출이 어디서 나옵니까
설사 비거주 1주택자라도 본인 주담대 있으면 세입자 전세대출도 안나오고 본인 이사갈집 전세대출도 안나옵니다만 ㅎㅎ
자가 10억 (월 보유세 약 83만원)
연봉1억(실수령 월 약 650만원)
월급 13% 추가 세금.. 남는 생활비 577만원
자가 4억 월 보유세 33만원
연봉 4천 실수령 294만원
월급 11% 추가 세금.. 남는 생활비 261만원
대략 월급의 10% 이상 추가로 떼가는거고
연으로 치면 최소 한달치 월급을 가져가는건데...
젭 갖고 있는 사람 중 이거 찬성할 사람 별로 없을것 같은데요.
고정비를 픽스하고 앞으로 가계경제를 꾸릴려고 그러는건데
내 집값에 따라 고정비가 달라지면 그리고 정책마다 달라지면 좀 그렇쥬
실효 보유세가 이미 1% 에 가깝다구요?
음...... 그럼 1%로 해도 별 문제 없는거 아닙니까? 별로 오르지도 않는단 얘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