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재단이 설립 되었다고 해서,
그 유명세와 영향력이 일반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미비합니다.
유시민이라는 영향력 있는 사람을 등에 업고,
재단이 탄탄한 유명세를 키울 뿐이죠.
무슨 홍보대사 어쩌고 하는 것들이 그런 이유이기도 하구요.
곽머시기라는 작자가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등에 업고
유명세를 키워 호위호식 하다보니 눈탱이가 맛이가
그렇게 보였다 봅니다.
유시민은 노무현 재단을 이용한게 아니라, 이용당하고
도움을 줬을 뿐 이라는 개인 생각입니다.
곽 머시기라는 작자는 제발 장인어른의 이름에 먹칠을 더이상
하지말길 바랍니다.
곽가의 정치인생은 여기서 끝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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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글이 갈라치기 형태의 글이고, 혐오적 일 수 있다는 생각에 반성하며, 첨언을 남깁니다.
곽머시기 님도 국회의원이시고 유족이라는 입장보다는 좀 더
공적인 내공을 더 쌓으시길 바라고, 개인적으로 재단은 이미 공공의 역할이 더 큽니다.
유족이라고 재단의 운영에 감놔라 배놔라 할 수 없습니다.
재단은 시민이 세운 것이고, 시민의 것이지, 유족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정말, 잘못 나갈 때엔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쓰지 마라는 소송을 해서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떼게 하면 됩니다.
그 전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또, 유시민 작가님이 그만 둔다고 하는 부분도 크게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좀 더 발언자나 사회적 다양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유입되야 재단이 건강해 진다고 봅니다.
곽머시기라는 폄하적 표현은 죄송합니다. 부적절 했으며 반성합니다.
곽상언 의원님은 유족과 고 노무현님, 가문의 명예를 지키는 쪽 보다는
이미 국회의원이기에 공익을 위해 좀 더 어두운 빈민한 자들의 권익을 위해 많은 일을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고 노무현 대통령처럼요.
최소한 노무현 재단에서 유시민님 보다 곽상언 의원님 명성이나 민주사회 공헌도가 높아서 더 많이 모셔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곽상언님이 감놔라 배놔라 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척을 지려 하다니요.
척을 지려 한 적이 없는데,
척을 지려 했다고 하는 일방적 주장만 있을 뿐인데요.
일반적으로 기관의 장이나 혹은 당사자가 저지른 특정행위, 대상과
유족과의 감정적 관계가 있을 뿐이지요.
감정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일반적으로 생깁니다.
제가 일본이라는 나라와 일본인이라는 각각의 대상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전체를 일반화해서 감정을 개입시켜 대응하지 않습니다.
특정 행위와, 특정 행위를 한 대상에게 감정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지닐뿐입니다.
노무현이라는 이름과 그 재단이 유족의 전유물은 아니지만 유족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지 못하고 본인들의 억울함을 내세우며 대립각을 세우는 재단의 태도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조롱에 대해서 민형사고소를 진행한 유가족이 아닌 노무현재단이 사과를 받은 일과 같은 것도 재단이 교통정리를 못하는 사례중에 하나입니다.
노무현이라는 이름이 유족의 전유물이 아니듯 시민과 재단, 그 후원자들의 전유물도 아닙니다. 정치적으로 이 건을 소비하면 안될 일입니다.
곽상언 의원이 재단을 사유화 하는 것도 아니고 오랜 갈등 속에서 재단에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고인의 후손이신 노건호님의 의견이 꼭 시민 사회에서 설립한 재단의 운영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끼쳐야 한다는 생각에는 동의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다시 한 번 보시고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ai한테 라도 입장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라도 보세요.
곽의원이 김용남 후보 지지해서 싫은거고 조국이 3등으로 처참하게 낙선해서 열받은거잖아요? 아닌가요? ㅎㅎㅎ
그런데 둘중 하나라는 이야기는 논점과 상당히 다른 이야기로 저를 먼저 단죄하고 비꼬는 글이어서 부적절합니다. 곽의원이 김용남 후보를 지지 했다는 이야기는 제가 몰랐던 부분입니다. 알았다면 더 별로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김용남 후보를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조국이 3등으로 낙선했다는 결과는 놀랍긴 합니다만 열받을 만한 일은 아닙니다.
총선을 치루지 않았을 뿐입니다.
'넌 이미 죽어있다' 정도로 봐야죠.
유시민이 선이고 그외는 악입니까?
제발 이분법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좀 보세요
그리고 '공감'한다는 말 대신 '인지'라고 표현을 고른 점도 곱씹어 봐야죠. "전부터 무슨 말을 했는지 잘 알지만 공감은 안 되더라"라고 읽혔거든요.
전문을 읽고 싶으신 분들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9902CLIEN
노건호 씨의 공식 입장유족의 재단 불개입 원칙: 유족인 노건호 씨는 재단 운영을 둘러싼 충돌 속에서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건호 씨는 노 전 대통령의 유산은 혈연인 유족이 아닌 시민들과 정치적 동지들의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강조하며, 유족이 재단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반대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사유화 논란 및 곽 의원 발언에 대한 입장: 곽상언 의원이 제기한 재단 관련 문제의식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나 이는 가족 내부의 갈등이 아닌 재단 운영 방향에 대한 판단의 몫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또한 시민들에게 "정치의 본질은 권력투쟁이며 이 모든 것은 지나간다"며 굳건히 재단을 지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재단 운영 방향인데, 이것은 유족이 결정하는게 아닙니다. 왜 권력투쟁까지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유니세프가 김연아의 유명세를 이용하는걸까요.
김연아가 유니세프의 유명세를 이용하는걸까요.
곽씨가 하는 소리는 그야말로 헛소리죠.
노무현 대통령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모른다면... 할 말이 없네요.
관계없는 이야기이십니다.
왜요? 노 전 대통령이 상고 출신이라서 그런건가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유족분들이 노 전대통령님을 더 사랑하시지 않을까요? 가족인데?
혹시.... 유시민씨 본인이세요???
한편 곽상언 씨는 이 사안에 자기 이해득실이 첨예하게 걸린 정치인이기도 하지요. 유가족간에 의견을 합치하는 과정도 없이 자기 의견을 공격적으로 표출하는 점에서, 이해득실이 복합적으로 얽힌 개인적 이유를 우선하고 있는가 생각이 드는 겁니다.
제가 말한 유가족들은 곽상언씨와 함께 사는 노대통령님의 따님과 그 자녀분들을 포함해 이야기한겁니다.
곽상언씨가 유가족 대표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한적도 없구요.
그 분들의 유대 없이 곽상언씨가 혼자 저런다고 생각치도 않고 재단의 해명에 자녀들도 어이가 없다라고 했다 합니다.
누가 옳네 배은망덕하네 어쩌네 그럴 이야기도 아니고 서로 날서지않은 대화로 풀어갈 수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재단과 곽상언의원에 대해서는 서로 아쉬움이 있지만 거친 언어로 정쟁으로 만드는 일부 시민들에게는 불쾌감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