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과 곽상언 의원에 대해선 아직 중립적인 생각이 들어 누구 편을 들고 싶지 않네요. 유족 좌석에 대해 깔끔하게 처리가 되었다면 후에 재단의 해명을 보고 곽상언 의원의 자녀가 '어이가 없다' 라고 표현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언짢음이 있다는 겁니다.
재단이 유족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유족 전체는 아니지만 가족들 모두와 별개로 곽상언 의원이 혼자 저렇게 소리를 내는 것도 아닐 것이고 재단이 억울할 수도 있겠으나 노무현 대통령이 사랑했던 가족들과 대립한다면 그 또한 고인을 기리는 길이 맞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적 목적이 아닌 마음들이 움직여 만들어진 재단 아니겠습니까?
재단과 유족측이 가능한 조용히 잘 봉합되길 희망하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황희두씨나 조수진씨등의 억울한 심정도 그럴 수 있다 생각하나 이렇게 강하게 몰아붙이며 본인들을 해명하는 방식이 저는 마음이 가지 않습니다.
이거 맨 마지막 보면 왜 공격이 시작됐는지 약간 알겠어요...
노통을 아프게 하지마라
유족 좌석에 대해 깔끔하게 처리가 되었다면 후에 재단의 해명을 보고 곽상언 의원의 자녀가 '어이가 없다' 라고 표현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언짢음이 있다는 겁니다.
재단이 유족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유족 전체는 아니지만 가족들 모두와 별개로 곽상언 의원이 혼자 저렇게 소리를 내는 것도 아닐 것이고 재단이 억울할 수도 있겠으나 노무현 대통령이 사랑했던 가족들과 대립한다면 그 또한 고인을 기리는 길이 맞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적 목적이 아닌 마음들이 움직여 만들어진 재단 아니겠습니까?
재단과 유족측이 가능한 조용히 잘 봉합되길 희망하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황희두씨나 조수진씨등의 억울한 심정도 그럴 수 있다 생각하나 이렇게 강하게 몰아붙이며 본인들을 해명하는 방식이 저는 마음이 가지 않습니다.
좀 조용하게 갈등을 해소했으면 해요.
재단 곽상언 둘다 억울하거나 불만이 있겠지만 안에서 갈등하되 밖으로 확장시키기 말기를
양비론이 별로인게 그냥 조용히 해결할 일은 공개해서 더 문제를 키운게 곽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