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는 男"...백악관 UFC 선수가 '황당 발언'
10분 전
[한국경제TV 박근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이었던
14일(현지시간) 백악관 잔디밭에서
이종격투기(UFC) 경기가 열린 가운데
한 출전자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를
모욕하는 발언을
경기장내 공개 인터뷰에서 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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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남자” UFC 선수 황당 발언…트럼프 팔순 행사서 논란
1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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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을 기념해
백악관에서 열린 이종격투기(UFC) 경기에서 한 선수가
미셸 오바마 여사를 모욕하는 발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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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발언은
보수 진영 일각에서
오랫동안 제기돼 온 근거 없는
음모론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해석되면서
즉각 비판을 불러왔다.
미셸 오바마 여사를 둘러싼
이 같은 주장은 사실로 확인된 적이 없으며,
일부 트럼프 강성 지지층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유포돼 왔다.
앞서 지난 2월에는
트럼프 대통령
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의 얼굴을
원숭이에
합성한 영상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가
논란 끝에 삭제하기도 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UFC의
데이나 화이트 최고경영자(CEO)는
호킷의 발언과 관련해
“다들 내가
‘표현의 자유’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알겠지만
이런 넌센스는 싫다”며
불편한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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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보수들측..??:...
오바마...부인은...
남자라는...요??..
표현의...자유는...
만능...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