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선관위가 폐기한 물품 추가 확보…1700매 넘는 대조전표 포함”
3시간 전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와
전씨의 지지자들이
지난 12일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인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보관돼 있다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 중 1개를 제보를 통해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상자를 공개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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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선관위는....
모르겠다....
못찾겠다....
포기한것을.....
전한길은....
한번도...아니고...
두번씩이나...
잘...찾는..이유는요??
마치.....
짜고치는...고스톱...같은...
느낌적인...느낌입니다...??
어쩌다가 라마다룬이라는 괴생명체한테서 환상을 보고 도파민에 중독되어 저러고 사는지...
오늘도 턱을 내밀며 괴성을 지르고 길을 마구 쏘다니는 저 백정 같은 놈을 보면 저렇게 쓸모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인생도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우연이 계속 되면 필연 아닌가요?
음모론 관점에서 극우 부정선거론자에게 사주받은 선관위 직원의 결정으로 선거용지를 부족하게 찍고 당일 용지부족을 말해도 계속 뭉개다가 부정선거론자 유투버에 찍히고 선거용지 보관함 박스도 몰래 빼돌려 부정선거론자에게 전달, 그리고 부정선거론자들은 열심히 유투버 돌려서 수익을 올렸다면요?
이 모든게 누군가의 설계로 이뤄진거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