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선관위는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궁금합니다
교육도 안하고, 그냥 투입했다는 말 인데요?
거동이 불편하고 손이 망가진
장애인이 어떻게 혼자서 합니까?
보호자가 옆에 있어야죠
그걸 거부하고 혼자만 들어가라
현장직원 이랑 난리 치며 싸우다가
선관위 직원이 와서
투표를 겨우 하는데 한시간…
또한 손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도
예전에 만들어서 주던 기표기도
폐기 시키고
단순 디자인의 정상인만 쓰는걸로
투표 하시라고…
투표용지 돈을 꽤 타갔는데
만들고서 재활용이 어려운건지
비닐이나 소독같은 행위가 어려운건지
뭔가 대책이 있을텐데
안하는 선관위 인건지…
시도내 장애인 비율에 따라 파악 후에도
안 만드는것 같아서
저라면 장애인 분들이 기본권
침해라고 소송걸어도 선관위가
욕 먹어도 답이 없네요
마지막은 일부 투표소의 위치들이
주민센터가 대부분 인데
휠체어가 올라가기에 어려운 위치 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공사해도
주민센터가 작은곳이라 한계는 명확한데
이런걸 고려하지 않는 투표소 위치도
욕 나와도 선거하기 힘든 장애인 인것 같습니다
저러면 장소만 시끄러워 지는군요
멱살잡고 싸우는게 이해가 갑니다
장애인 분들중에서 일부가
진짜 치고박고 싸울 수 있으니깐요
너무 대충하는게 보이더군요
예전 투표때 보호자 동반 허용했는데 다음번에는 허용 안해서 투표소가서 투표 포기
그다음 투표때는 아예 가지 않았네요.
100세정도 되시는 분은 가족 보호자 동반이 허용되었으면 좋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