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방송국과 신문사들 특징이 자사에 큰 문제 생길때는 대략 사과만 하거나 후속조치만 이야기하지 왜 이런일이 났는지 면밀한 보도는 잘 안하더라구요.
jtbc도 왜 이런일이 났는지는 이야기 안하고 잘 조치하고 잘 하겠다는 말만 하는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구조조정까지 하는거는 아니겠죠?
게다가 자회사에 핵심 IP들도 많이 매각 했었네요.
올림픽 3번과 월드컵 1번 더 중계해야하는데 감당이 가능할까요?법안이 바뀌어서 지상파에게도 좀 책임감이 강화되었고 jtbc도 더이상 혼자 중계 못하게 됐습니다만은 이럼에도 감당하기 힘들겠습니다.신용등급도 강등되었죠.
중계권을 감당 못하면 반납하게 되는거 아닐려나 모르겠습니다.
욕심을 내면 탈나는겁니다 jtbc.
방미통위 재승인 심사에서도 통과 못 하게되면 방송 송출도 불가능합니다.
신규 예능,드라마도 많은 비용 들여서 제작 하는것은 쉽지 않을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그룹단위로 보면 sll이 jtbc용 컨텐츠뿐만 아니라 흑백요리사같은 타방송사, ott용 컨텐츠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Sll이 그나마 수익이 나는 실질적으로 알짜회사이긴 한데 상장을 전제로 투자유치를 받았으나 상장에 실패했고, 중계권 되팔이가 가능할것같았던 올림픽, 월드컵이 외면받았죠. 이 둘 모두 그룹의 재무위기에 돌파구가 될거라고 생각한 결단이 실패한 사례이지 지금 사태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그러기엔 보도기능을 포기할 리가 없는데.. 중계권도 그렇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는 뭔가 다른 의도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사카린사건때는 직원 개인의 잘못을 회사단위로 부풀려서 보도하는 다른 언론사가 나쁘다는 주장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기상캐스터 ㅈㅅ에 침묵한 모 방송사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