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때, 봉도사 이해하고, 봉도사 지지 했었는데… 저번 겨울 봄쯤인지… 마지막 방송에서, 여름쯤 아는 기자와 같이 언론사로 돌아온다고 했었습니다.
최근 언급되는 글들은 최고위원 선거때, 봉도사가 명팔이 척결 할거야.. 라는 영상이던데,,, 맞는 말 이었네요.
이언주, 한준호, 김민석 최고위원들….
봉도사가 윤석열 파면 선고 날짜도 맞추었습니다. 4월 초라고 일찌감치… 취재결과라고 했었던, 헌법재판관 배우자가 변호사인데, 이쪽으로 알아보았다고…
이재명의 픽인 김민석, 정원오 실패라고 생각 합니다.
언급 없으시면, 제 기억이 맞는 것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김민석에게 좌표찍고 비난하는 분위기로 몰아 가다보니 정봉주가 그리운 분들이 있나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 까는 글로 밖에 안보이네요.
문재인때도 인사를 잘했어야 했지요. 그때 인사실패로 개혁도 제대로 안하고 다 말아 먹었으니 말입니다. 반면교사로 삼아야겠지요.
구태민주당이었으면 법사위 넘기고 굥이 거부권 몇 번 쓰면 자중지란에 빠져서 제대로 싸우지도 못했을텐데…
도대체 뭘 지키려고 저럴까요? 이재명 버리고 정청래? 참 신기한 사람들같아요.
@drylscot님 오래 되어 사실을 왜곡 하시는데.. 호텔 출입 번복, 지뢰 발언 번복, 최고위 경선 마지막날 설화가 사실이다 실토하는 비겁함까지.. 정봉주는 이제 정치 못합니다.
그러고 보니 나꼼수시절 정청래는 봉도사 꼬봉같았는데 당대표로 쓰였네요. 그래서 봉도사 재평가??? 죽은 아들 부랄만지기입니다. 잊혀지는게 정봉주에게도 좋아요.